https://ko.wikipedia.org/wiki/블라디미르_레닌#귀국과_2차_망명


2월혁명과 10월혁명, 볼셰비키 정권 수립


1917년 2월, 굶주림과 추위와 전쟁에 지친 러시아 민중은 수도 페트로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대규모 집회를 열었고 곧이어 노동자와 군인들이 시위대 편으로 합류하여 니콜라이 2세 황제를 몰아냈는데, 이를 2월 혁명이라 부른다. 2월 혁명으로 제정 러시아가 무너지면서 케렌스키를 내각수반으로 사회주의자들이 주도하는 임시 정부가 재편되었다. 반면, 당시 스위스 취리히에 망명 생활 중이던 레닌은 이때만 해도 혁명이 일어났으리라는 사실을 예상조차 하지 못했다. 레닌을 비롯한 32명의 러시아 혁명 망명자들은 독일 제국의 지원을 받아 '봉인 열차'를 타고 1917년 4월 3일 늦은 밤에 러시아의 수도 페트로그라드에 도착했다.



이덕에 2차대전땐 개털렸고, 아니 애초에  이것부터가 스탈린한테 통수맞기전부터 통수였던것.....  어쩌면  제국시절에도 심어둔 사람있어서 자꾸 전쟁을 더 크게 했는지도....


다른 if 는 나중에 생각하고 싶고... (그냥 탈선사고 일으키면 자연스러움^^)  

궤간을 변경한건지,  기차를 갈아탄건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