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새벽에

나의 아이야
이것을 전하여라!
나의 영혼의 아이들인
인류 너희들은
각자의 영혼의 바램을
실현하기
위해서 살고있음을
너희의 영혼 깊숙한곳에선
이미 알고 있을것이다.
그렇다.
그것은 나의 목소리다...!
영혼의 바램이
실현되기 위해선
영혼이 원하는 바를
맘껏 펼칠수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데,
너희가 오랜세월동안 살아온
현재의 지구는 그 모든것이
철저하게
제약되고 있는 세상이다.
무엇으로?
돈과,
법과,
언론과,
자연환경과 식품
그외 많은부분들을 통해
그리고 너희들의 터전을 빼앗고
너희의 영혼에
침투한 악마들에 의해서...!
너희의 영혼은 그렇게
자유롭지 못하다.
그러므로
너희는
이런 상황에
놓여있음을
각자가 인지하고
삶이 어디서 시작하여
어디로 가는지에 대해서
깨어있어야 하며
정확하게 알아야하고
지금은 그것을
알아야하는 때이고
또한,준비되어 있어야 한단다.
이것은 너희들의 생존이 걸린 문제이므로
지금 당장 각성해야한다.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우리를 만나게 된다면
너희가 얼마나 당혹스러울것이며
얼마나 두려울 것이냐?
이를 알라.
그리고 너희의 형제와 자매들에게도
이사실을 전하여라.
우리는 이제 곧 너희와 만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