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산 일 32740명 통과 vs 오산 일 20778명 정차
성대 일 30956명 통과 vs 두정 일 13145명 정차
금천구청 일 22627명 통과 vs 서정리 일 10814명 정차
석수 일 21962명 통과 vs 성환 일 9807명 정차
금천, 안양, 군포에 대한 노골적이고 의도적인 차별임.
개념 급행 정차역은 천안-평택-병점-수원-성대-금정-안양-석수-금천구청-독산-가디단이다
당연히 이용자가 많은 곳을 우대해야지 공기수송하는 곳을 우대하는게 말이 되냐?
근데 독산, 성균관대, 금천구청, 석수는 병점, 서동탄행도 다니므로 배차간격이 좋고 서울시내와 멀지 않음.
ㄴ그 동네에서 하행쪽으로 통근하는 사람도 매우 많다
재차인원도 고려사항임. 수원~가디처럼 사람이 많이 탄 상태에서 통과하는 게 총 절약되는 시간이 커지거든.
ㄴ 완행재차인원이 비교도 안되게 많음
두정은 어차피 천안직결선 갈아타야돼서 기어가니 정차시키는거
어짜피 독산 금구는 시간표맞춰서 급행 타는거보다 완행타는게 더 빠르고 성대는 플랫폼이 좁은데다가 거기까지 서면 열차 폭발함 - dc App
한국은 원래 시간단축 관심도없음 그냥 생색내기용임 기차도 완전히 분리운행에 수원 위로는 정차역도 하루 몇편 안서는 안양뿐이라 이용 어려워서 수원-안양 사이구간이 이래저래 애매함 돈 더내고 편하고 빠르게 가고싶다는 입장인데 탈수가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리로 1721-1741 다닐때가 그나마 안양서 갈아타고 다닐만했는데 이것도 다 날라갔고 영 고통스럽다
중심부(서울)에서 먼거리 사람들을 위한게 급행인데? - dc App
예전 경인급행 개봉 통과랑 똑같은 이유
그래도 성대 정차는 좀 생각해볼 일임
다음카페가서 한우진님이 쓴 급행정차역 선정 원리에 대해 쓴 글부터 읽어봐라. 무식한소리 하지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