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신칸센도 기껏해야 280쯤 나오는 모양새인거 같던데
자기부상 아니고선 결국 300즈음대가 한계인거 같음
프랑스의 576인가도 특정구간에서 내리막길 골라서 또라이짓한거지 영업속도는 아니었고
역시 350의 한계를 넘으려면 자기부상열차밖에 없나싶음 전통적인 철도 차륜의 물리적 한계인가...
아니면 진짜 350넘게 쭈욱 달려주는 고속열차가 있나?
일본 신칸센도 기껏해야 280쯤 나오는 모양새인거 같던데
자기부상 아니고선 결국 300즈음대가 한계인거 같음
프랑스의 576인가도 특정구간에서 내리막길 골라서 또라이짓한거지 영업속도는 아니었고
역시 350의 한계를 넘으려면 자기부상열차밖에 없나싶음 전통적인 철도 차륜의 물리적 한계인가...
아니면 진짜 350넘게 쭈욱 달려주는 고속열차가 있나?
짱깨 부흥호 350
도카이도 275인건 선로가 구닥다리라 그런거고 도호쿠에선 320 찍음
도카이도신칸겐은 산요구간 진입해야 300찍음. 구글지도보면 알수있겠지만 도카이도신칸센 선형이 매우 혐오스러울정도로 굴곡심함 선로도 선로지만
컼 중국이 350짜리 만들었네 일본 독일 프랑스 정도만 찾아봤는데 중국이 저런 속도를 만들수 있을지는 또 몰랐네
중국의 기술력을 무시할순 없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철도에서도 생각보다 노력 많이 했네
기술 골라먹기 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아무튼 중국 이야기는 그렇고 도카이도가 대표 노선 이라 그렇게 쓴건데 선형이 안좋은가봄? 그러면 도호쿠가 가장 빠른가?
영업 350은 지금은 없을걸 중국 350 내던거 짱깨 사고 이후 300으로 감속운행중이고 320 노선은 좀 있고
ㄴ도호쿠가 직선구간이 훨씬많음. 선형도 직선이 많은데다 전부터 도쿄-아오모리구간을 최대한 빨리 도달하게 하려고 증속을 시행하고있음. 물론 320키로 운행은 오미야-모리오카구간한정. 대략 4-500키로미터구간..지도만 봐도 아하! 할거임
ㄴ 정확히는 센다이-모리오카에서 320 달리고 오미야-센다이는 300 주행중 오미야 이남은 120 제한 걸려있고 모리오카 이북은 정비신칸센이라 260 제한 걸림
X무위키에 지도 바로 나오네 이해가 되었음. 그러면 선로가 얼마나 직선화 되어있냐에 따라 속도가 제한된거지 철제차륜의 물리적 한계 속도는 아니네
좀더 찾아보고 물어볼껄 대충 훑고 물어봤다가 무식이 탄로났다 ...;
ㄴ철차륜 자체는 프랑스의 최고속도 실험에서 보듯 550대 까지는 무리없이 가능하다는게 나옴 570 넘어가면서 부턴 불안불안 했으니
그래도 영업운전속도 350은 멀긴 한거같음. 일본도 리니어 나오기 전까진 300즈음 유지될테고 중국도 사고가 났었다니 우리도 서울-부산 90분내 주파같은게 되면 좋을텐데 우리도 해무430인가 만들어놓고 조용해서 아쉽다.
참고로 선로 스펙만 따지면 대한민국 고속전용선이 세계 1위급에 가까움 워낙 무식하게 짓다보니 전차선 장력만 강하게 유지시키면 영업 400도 무리없으니
정확히는 영업 350은 못낸다기 보단 아직 낼 가치가 없다에 가까움 경제성이 있는 영업속도가 300-320 사이에서 나오는 중이라 350까지 영업속도를 올리려면 소자개발이 좀더 발달해서 경제성있게 나와야겠지
우리ktx가 고속선에선 아주 괜찮은데 서울권에서 선로부족으로 기어다니는거랑 오송테러랑 정차역 과부하 이야기는 알고 있었음
ㄴ선로뿐만 아니라 전차선 장력도 고려되어 되는건 또 방금알았네.. 장력을 강하게 유지시키면 유지보수 수요 늘어나서 안늘리는건가
장력조절만으로 속도를 더 높을수 있으면 해주면 좋을텐데. 사실 이 글 올린것도 KTX가 서울 광주든 부산이든 뭔가 아쉬워서 해외는 어떤가 보다가 쓴글이라...
소자 이야기 나오는거 보면 경쟁력있는 원가가 300~320에서 나와서 그런거라는 거네. 우리나라는 철도가 공영이니 일본마냥 비싸게 못받으니 그게 또 중요하긴 할듯
중국 사고쳐먹고 300으로 낮췄다가 작년인가 재작년서부터 350으로 올렸음
ktx는 차량보다도 선로용량 때문에 등급화를 통한 정차역 칼질이 어려운 게 문제임.
350 영업운전을 하려면 단순히 속력만 생각할 게 아니라 300에서 350까지 도달하는 데에 걸리는 시간과 주행거리도 생각해야함. 300에서 350까지 올라가는 데에는 0에서 50, 50에서 100, 150에서 200 올라가는 것보다도 훨~씬 느리게 걸림. 그러면 그만큼 굴러가야 하는 거리도 더 많이 필요하고, 이에 고려되는 요소로는 주행저항에 관계된 여러 변수들, 동력계의 성능, 소모전력 등등이 있겠지. 아직까지 300에서 350 올리는 시간을 단축하는 것은 많이 어려움. 350 올라가도 300에서 350까지 한참걸려 올라간다면 우리나라같이 역간거리가 짧은 나라에서는 경제성이 없음. 그러니 중국같은 대륙이나 일본 도호쿠신칸센처럼 구간거리가 400km이상 나오는 곳에서나 도모해볼 만 한 거지
ㄴ경제성보다 KTX가 가속성능이 떨어지는거 인정해야지.
ㄴ갑자기 뭔 혼자 병신소리야... 동시대 차량은 동시대 차량가지고만 비교해라. 700계보다 늦게나온 KTX가 기동가속도는 700계랑 비슷하지만 중고속가속성능은 더 좋고 최근 나온 경강산천과 와인산천 가속성능은 최신 신칸센과 비교해도 N700A 정도를 빼면 크게 떨어지지 않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