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90년 사이에 일본의 한국에 대한 유무상 원조는 완전히 종료.. 그 액수는(승락액수) 5,962여억엔으로, 유상이 대다수를 차지하며,
+(99%이상이 유상, 무상은 47여억엔 이하), 질로 보건 양으로 보건 최소 2조5천억엔 이상의 중국이나 1조엔이 넘는 다른 대부분의 제 아시아국가에 비해서도 상당히 적은 액수. 독립축하금 명목의 '보상'금으로 지급된 액수를 합하더라도 대부분의 금액은 유상으로 갚아야 할 것들이었고 실제로 90년대 상환함.
+일본 외교부의 홈피에 올려진 자료를 봐도.. 독립 축하금등의 청구권 '보상'금과 oda 자금 협력 액수, 대부분이 상환해야 하는 유상이고 무상이나 기술은 많지 않다.
+ 2012년 기준 한국이 일본에 남긴 갚아야 할 잔고(残高)금액은 18억엔, 한화 170억~180억원이며(80년대말까지의 ODA원조금은 다 갚았고 소액이나마 존재하는것은 상호 기술, 금융 협력 활동으로 생긴 부산물로 일방적으로 한쪽만의 지원으로 생긴것이라고 보기엔 어폐가 있음) 중국의 1조 6,280억엔, 한화 16조 2,800억원과는 매우 비교되는 수치.
한국이 안갚고 오리발 내민다는건 개소리.
p.s 액수도 액수지만 한국은 특히 유상원조가 대부분이었던 국가. 다른 국가중엔 상당수가 무상이 과반수를 넘는 곳도 많음.
p.s 2 이상의 자료들은 외교부와 일본국제협력기구에서 발췌한 자료들이니 뇌피셜보다는 훠어어얼씬 신빙성 있음.
일뽕 패는 글은 닥 개추 ^오^
이런거 길게 한글이랑같이 한번에 볼수있는 짤방으로 못만들어?
개추
한일기본조약 무상 3억달러 차관은 어따 빼먹었노
2억 차관은 저기 포함된거고 3억 무상 차관 고려해도 대부분이 유상이야. 무상으로 대규모 지원 받은건 독립축하금 보상 명목으로 받은 65년도 건이 끝이고
개추
하여튼 위안부피해자 보상은 한국정부가 해야할 일.
어쩌라고?
일빠쉙히들은 이런 글에 애써 외면하거나 고작 쓴다는 글이 "어쩌라고"이지
팩트추
일뽕들 눈물의 뒤로가기
와... 유상이 대부분이었는데도 신기하게 살아남네.
여기 병신들은 세계 최빈국에 돈 빌려주는건 사실상 떼일 각오를 하는 거라는 간단한 사실을 모르는건가?
유상차관이라 도움받은 게 아니라고? 노숙자한테 자립지원 명목으로 돈 좀 빌려주라고 하면 기겁을 할 새끼들이 나참....
안 갚았으면 일본애들이 절대 가만히 있을 리도 없고 - dc App
후포/굳이 떼일각오하고 주는거였음 다른나라들 처럼 대부분 무상으로 줬겠지..ㅋㅋㅋ 일본이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oda할때 유무상 비율 어떻게 맞춰서 지원해줬는지 봐라...
유상원조을 안갚는건 자기 맘이지만 신용은 나락으로 추락하겠지...ㅋㅋㅋ 그리고 이 글 단편적으로만 보면서 유상은 원조가 아니냐고 말하는데... 념글 보면 알겠지만 누군가가 한국이 갚지도 않고 뻗댄다고 썼기 때문에 그거 반박차원에서 쓴걸로 보이는데... 딴글도 보고와서 다시 읽어보자
그냥 안갚는게 아니고 모라토리엄 선언하는거지. 중진국들 그런경우 꽤많잖아? 당시 한국은 중진국도 아니고 씹후진국이었는데 거기다 거금을 빌려준다? 그냥 모라토리엄 각오하고 빌려준거라니까?
밑에 좆본징 개념주작한거나 읽고와서 씨부랴라
후포/자원도 뭣도 아무것도 없는 나라가 모라토리엄 선언하면 좆되는거지 뭘..ㅋㅋ 그나마 쌓은게 있어서 그걸로 갚고 할 수있었던 imf때도 휘청거렸는데..ㅋㅋㅋ
한국이랑 제반사정 별 차이 없었던 제아시아 국가들 태반이 무상원조 과반 이상이었다는거 생각하믄 모라토리엄 각오하고 빌려줬다기 보다는.. 그냥 회수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유상원조 해줬다고 봐야하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