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나 기차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듣긴 들었는데
실제로보니 신기하네요
구체적으로 철도의 어떤 면을 좋아하고 보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철도역 사진의 옛감성에 희열을 느끼시는 건가요?
아니면 딱딱 맞춰가는 시스템에 희열을 느끼시는 건가요?
예를들어 연예인의 이런점이 좋다 뭐 얼굴이 멋있다 예쁘다 성격이 좋다 이런거처럼
빠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철도나 기차에 대해서 굉장히 좋아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듣긴 들었는데
실제로보니 신기하네요
구체적으로 철도의 어떤 면을 좋아하고 보시는건지 궁금합니다
철도역 사진의 옛감성에 희열을 느끼시는 건가요?
아니면 딱딱 맞춰가는 시스템에 희열을 느끼시는 건가요?
예를들어 연예인의 이런점이 좋다 뭐 얼굴이 멋있다 예쁘다 성격이 좋다 이런거처럼
빠는 이유가 분명히 있을거 같은데
궁금하네요
알려주세요!
아스퍼거 정신병이라 그럼
창밖으로 보는 풍경의 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