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철 경의선은 아마 토해선 해옹선을 표준궤로 개궤하서 개성-해주-(황해도) 옹진까지 가지 않았을까
[대체역사]만약 6.25 전쟁때 남한이 황해도까지 수복했으면
익명(211.186)
2018-07-23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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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 저건 좀 - dc App
해주까진 갔을듯
연안-배천 이쪽은 천안 아산급으로 성장했을 가능성이 큼. 인천항 인천공항 인프라도 다 이용 가능하니.
옹진은 몰라도 해주까지는 갔을 듯 ㅇㅇ
오히려 저랬을 경우, 경의선 철도는 어떻게 운영했을지가 좀 궁금하긴 함. 옹진이나 그 이서까지 들어가는 열차편, 사리원까지 올라가는 열차편 이렇게 나눌 수 있을 텐데 둘 다 서울 착발로 운영했을까? 아니면 경의선 본선인 사리원행 열차만 서울 착발로 운영하고 옹진 혹은 옹진 이서행 열차는 복합열차로 운영하거나 아니면 해주에서 따로 착발하는 지선열차 정도로 운영했을까?
정말로 저랬으면 얼마나 좋을까.... - dc App
사리원이면 거의 최전방이였을거고, 열차편은 많지 않았을거임. 남쪽의 비슷한 처지의 노선이 장항선일거같은데, 장항선이 용산-익산 계통으로 잘만 다니는걸 생각하면, 서울역착발은 아니더라도 수색착발 정도는 되었을듯.
그리고 인천~백령도 정기여객선은 다닐리가 없고 수도권 및 남부지방에서는 저 철도를 통해 백령도로 갔겠지 ㅋㅋㅋ
짱개와 쏘오련때문에 대체역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