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어느역인지 아는놈 있냐?
작년 여름에 가서 찍은건데
君が代は
千代に八千代に
さざれ石の
いわおとなりて
苔のむすまで
임금의 대는 천 대에 팔천 대에[5]
작은 조약돌이 큰 바위가 되어[6]
이끼가 자랄 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