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요약
1. 구리 남양주에 경춘 경의중앙있는게 그나마 나은거냐
2. 고봉 사리현 일대는 철도 사각지대며 일산선은 ㅂㅅ아닌가?
3. 안양권 통합이 안되는게 왜 군포의왕의 난개발 탓임? 난개발은 80년대 안양에서도 장난 아니었고 지금은 터미널 문제 아직도 해결 못했는데
4. ××버전 용인시, 한국형 사이타마라는 표현의 중구난방 지멋대로 주관
5. 서울에서 밀려난 도시 빈민들이 평택에 얼마나 많나? 보통 인천 부천 의정부 양주 이런데 많지 않냐? 남양주 광주 시흥하고








구리시 인창동, 동구동, 갈매동, 남양주시 진접읍, 오남읍, 화도읍 : 1990년대 이후로 서울특별시에 인접한 구리시 인창동, 사노동, 갈매동을 시작으로[23][24]진접[26] 오남, 마석[27]이 난개발이 심한 편이다. 그나마 인창동은 경의중앙선이 있으며 갈매동, 사노동은 갈매역과 별내역이 있어 그나마 뛰어난 서울 접근성으로 지가가 높은 편이지만 여전히 좁고 노면이 고르지 못한 내부 진입로 등 해결해야할 문제가 남아 있다.[28] 마석은 그래도 2010년대 들어 서울춘천고속도로, 경춘선 전철로 숨통이 좀 트였지만 오남읍과 진접읍 대부분 지역은 여전히 공장과 아파트들이 조그만 도로를 중심으로 어지럽게 널러져 있다.[29] 그래도 호평.평내택지개발지구, 별내신도시, 지금도농뉴타운, 덕소뉴타운, 다산신도시, 양정역세권개발사업등 남양주시 곳곳에 중소규모 택지개발지구가 들어서면서 이들에 대한 난개발이 우려되면서 조금씩 상황이 악화되어 가고 있지만 경의중앙선과 경춘선같은 광역철도망을 갖춘데다가 별내선과 진접선이 추진중이어서 도시철도 사정도 한결 나아질 예정.


매송면, 서신면, 마도면, 송산면, 우정읍을 제외한 화성시 전역 : 이쪽은 주택과 아파트 그리고 공장들의 엇박자 개발로 악명이높다.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 대한민국에서 1기 신도시계획으로 제대로 도시계획을 했다는 일산신도시 개발 당시 이 지역은 아파트 단지와 유원지 등으로 개발하기로 되어 있었지만, 고양시의 일방적인 도시계획 변경으로 대화역 주변에 대규모 모텔이 자리잡게 되면서 초등학교 옆에 러브호텔(모텔)이라는 희대의 막장 지역이 되어버렸다. 결국 2000년대 들어서 이런 러브호텔들을 고양시가 일부 다시 매입해서 밀어버리고 다시 상업지구로 개발하는 희대의 뻘짓이 나타나고야 말았다. 물론 매입/철거가 제대로 안 된 지역도 많다.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1동, 식사동, 고봉동 : 한강, 자유로와 접해 있는 장항1동 지역은 공장 난개발로 악명이 높고[30], 식사동, 고봉동 쪽은 광주시나 용인시 처인구마냥 다세대 주택, 공장, 연수원이 어울려 헬게이트를 창조해낸다. 지도로 보면 일산신도시 및 계획적으로 개발된 화정, 행신지구와 이들 지역간에 도로망 체계에서부터 확연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그나마 위의 지역과 더불어 고양시 지역은 시에서 킨텍스개발, 일산뉴타운 사업 등으로 노력은 개뿔 뉴타운사업은 진행이 안 된다을 하고 있고 결정적으로 수도권 전철 3호선과 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이 이 지역을 대부분 관통하므로 좋다고는 못해도 완전히 암울한 상황까지는 아니다.

한강신도시를 제외한 김포시 전 지역 : 대한민국 난개발의 신흥강자이자 경기서부 버전 용인시. 1995년 주민투표로 대규모 산단 소재지인 검단면이 인천광역시로 넘어가면서 재정이 부족해진 김포군이 계획상 농지에 공장 설립 허가를 마구잡이로 내준 결과 양촌읍, 대곶면과 통진읍의 공장 난개발이 심한 편이다.[31] 공장뿐만 아니라, 구시가지의 슬럼화와 아파트 난개발[32]도 심한 편. 이에 따라, 김포-서울간 국도 48호선의 하루 평균 교통량은 8만 5천대를 넘어섰다. 이는 해당 동로의 적정 교통량인 하루 평균 4만대를 2배 이상 웃도는 수치다. 김포시에서는 서울 지하철 9호선 연장을 추진했으나 재정 부족으로 좌절되었고, 경전철인 김포 도시철도 계획을 세워 착공했다. 시청 인근 구시가지에는 재정비 사업이 추진중이다.

양주시, 포천시 소흘읍, 가산면, 내촌면 : 주요 도로를 따라 무분별한 공장이 지어지는 바람에 미관이 엉망이며 일부는 산을 깎고 공장이나 아파트가 지어진 곳도 있어서 환경파괴가 심각하다.

군포시(산본신도시 제외), 의왕시(내손 지구 제외) : 청계산과 수리산에 둘러싸인 군포와 의왕은 면적이 지나치게 좁고 인구는 과도하게 많아 주택, 아파트, 공장들이 이리 저리로 서로 엮어가며 난개발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이들은 안양천 상류에 자리잡고 있어 환경 파괴와 수질 오염은 덤. 그나마 경부선이 지나가고 있어서 교통 이용 측면에서는 사정이 좀 낫긴 하다. 옆동네 산본신도시와 안양시는 아주 완벽하다. 다만 안양로의 좁은 도로폭으로 인한 교통체증은 옥의 티이다.이러니 안양시가 통합을 하려도 해도 두 지역의 난개발때문에 안 되는 거지

오산시, 구 송탄시, 평택시 : 용인시의 열화판 이자 한국형 사이타마. 1970년대~1980년대에 서울특별시의 도시 미관 사업으로 인해 밀려난 도시 빈민과 수도권의 핵심 지역이 지가 상승으로 인해 밀려난 사람, 그리고 거기서 살았던 토착민들이 합쳐서 형성한 도시지만, 하지만 급성장한 지역이라서 당연히 도시계획같은 건 엿바꿔먹은 동네다. 그리고 시가지 연담화가 안되기로 유명해 경부선을 타면 시골이었다가, 갑자기 도시가 나타났다가, 다시 한 번 시골 풍경이 펼쳐지는 등 계획적으로 만들어 졌어도 시가지 연담 두절이 매우 심하며 이는 용인시의 수지구나 기흥구가 오히려 사정이 좋을 정도.[33] 도로사정은 예산크리로 만들다 만 도로가 넘쳐나고 평택역에 있는 AK플라자를 제외하면 병점~성환 전체를 커버하는 상권 따위가 없어 백화점 한번 가려고 수원역이나 천안역까지 나가게 만드는 난개발의 갑이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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