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에 막차 일찍 끊기는 아쉬움이 있어서 망상글 써봤어.


보통
코레일 첫차(1호선 등)는 05:00 전후에 시발역 출발
막차는 00:30 전후 종착역 도착
서울교통공사 관할 첫차(2-8호선)는 05:30 전후에 시발역 출발
막차는 01:00 전후에 종착역 도착(토요일 및 공휴일인 경우 00:00 전후)
이렇게 되는데

시발역 출발, 종착역 도착이란 말이 이해가 안 가는 횽들을 위해 예로 설명하자면

시발역 출발
1호선 병점역 첫차 05:00 전후 출발
(18년 7월말 기준 병점역에서 05:03 광운대행 첫차 출발)

종착역 도착
1호선 광운대역 막차 00:30 전후 도착
(18년 7월말 기준 광운대역에 00:39 서동탄 쪽에서 출발한 막차 종착)

이렇고..

코레일 및 서울교통공사 모두 똑같이

평일(월-목)
첫차(시발역 출발) 04:30
막차(종착역 도착) 00:30

평일(금), 토요일
첫차(시발역 출발) 04:30
막차(종착역 도착) 01:30

일요일 및 공휴일
첫차(시발역 출발) 05:30
막차(종착역 도착) 00:30

이렇게 짜면 어떨까?(망상에 그칠 확률이 크지만)

불편한 점이 하나 있다면

요일별 시간표가 3개에서 4개로 늘어난다는 점인데
평일(월-금),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 평일(월-목), 평일(금), 토요일, 일요일 및 공휴일

이거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