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도 도시경영시뮬해보면 딴사람되잖아...

주민으로써 하면 딱 시예산으로 너무사업벌여서 시예산에 채무늘어난다고 욕먹고 실제로 시가 벌어들이는 제원의 배이상 나갈수도 있다.


그런다고 혐오시설들여서 도시구조를 바꿔서라도 뭘 도모하면 주민평가 처참하게 추락한다



뭐... 국가예산이나  뒤로 갈수록 주민눈치와  토지보상비와  진짜 무시무시한 건설비&유지비도 맞다




근데 개드립이지만 정말   어쩌면 단순한 한가지 였을지 모른다







                             최악은 주민이고, 정치인은 국가가 좀 더 민주적됬다고  신경쓸뿐이고  그냥 적당히  빠져나가도 나는 모른당...  식아닐까??

                             



   예산도 부족하고 하니.... 한술 더떠....



                      사실은 서울 과밀화 분담이라능.....  1호선 지선이자, 수인선 단축에 불과한 안산선이 기차에서 시작한 1호선과는 다르지만 

                  복선도 없이 그걸 커버하고 있지않는가??    옜날에 서울대는  지금으로 따지면  장항선무궁화타고 공주대 가는 체감 (체감이라고만 했다) 

                 입니당.....


                   




가끔 뭔 거지같은 경우냐 싶은거보면 지역구 후보들이 정치신념떠나서 도원결의를 하는듯한 모습이 보인다.

핌피역설치같은것은  희안하게  대다수 정당 후보가 정말 과제 배낀것같이 자간까지 똑같이  공약을 내걸어뒀더라....













































웁웁웁  왜 입을 틀어막아요....     여러분 사실은... 웁웁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