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 폐지론

도는 현대의 생활권에 맞지 않고, 권한은 별로 없는데 면적만 큰 종이호랑이.

도 존치하면 광역시 추가 승격 논의를 종국에는 버틸 수 없을 것이다.

도를 존치하자니 특별시, 광역시 추가 확장도 현실적으로 힘들다.

차라리 23부제와 비슷하게 쪼개자.



광역시 폐지론

도와 광역시가 서로 분리되어서 시너지 효과가 안나고 광역행정도 제대로 안된다. 광역시를 없애고 도로 도 산하로 환원하자.

광역시 제도는 도농격차의 원흉이므로 없애서 쪼개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