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히 철덕들이 장대형을 그리워 하겠냐?
돈아까워서그렇지 못탈물건은 아님
승차감이 구리다고 느낄 정도로 못 탈 차까진 아님. 여기 있는 철덕들에게 워낙 구마을호의 향수가 진하게 베어있어서 그렇지.
무궁화호에 시트커버만 쳐 바궈서 운행하는거나 다름없어서 돈아깝지 ㅋㅋ
괜히 철덕들이 장대형을 그리워 하겠냐?
돈아까워서그렇지 못탈물건은 아님
승차감이 구리다고 느낄 정도로 못 탈 차까진 아님. 여기 있는 철덕들에게 워낙 구마을호의 향수가 진하게 베어있어서 그렇지.
무궁화호에 시트커버만 쳐 바궈서 운행하는거나 다름없어서 돈아깝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