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뭐 철갤이든 버갤이든 항갤이든 교통관련 커뮤니티 만년떡밥이긴 하던데 진짜 공급이 적으니 수요이탈이 생긴다는게 말이 되는 논리냐?
대표적인 예시로 경의선 서울역행과 동해선을 들던데. 배차간격이 창렬이라 버스한테 털린다. 배차간격을 줄이면 오히려 수요가 더 늘어날것.
근데 애초에 수요가 없으니까 공급이 저런거 아니냐? 코레일 입장에서도 수요 저조한데 단지 배차간격 줄이면 승객 늘어날거라는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는 증차 못할테고
대표적인 예시로 경의선 서울역행과 동해선을 들던데. 배차간격이 창렬이라 버스한테 털린다. 배차간격을 줄이면 오히려 수요가 더 늘어날것.
근데 애초에 수요가 없으니까 공급이 저런거 아니냐? 코레일 입장에서도 수요 저조한데 단지 배차간격 줄이면 승객 늘어날거라는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는 증차 못할테고
- dc official App
경쟁자(버스)에 비해서 현저하게 공급이 적은경우라면 말이 됨. 동해선의 경우 환승체계상 김해수요를 날리고 시작하는거지만. 요금제가 비슷하게 달리는 버스가 있다고 가정했을때, 그 버스 타는 사람 대상으로 설문조사같은걸 해보면 확실해지겟지만... 서울 9호선도 너무 꽉차서 안탄다는 말도 나오긴 함.
이쁜여자 따먹는데 만원도 안하면 수요도 존나 늘지 않을까 ?
강릉선: ㅇㅇ 말됨
수요가 늘어야 공급이 생기지. 수요가 없는데 공급이 어떻게 늘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