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T 진짜 너무한게 이 잘못된 정책으로 인해 부정승차자를 늘리고 있는거 다들 아시죠?
그 분들이 괜히 부정승차를 하십니까? 그리고 그 분들이 열차 안에서 입석표를 끊고 부정승차자를 늘린다는게 말이 됩니까?
부정승차자를 늘리지 않을 거면 애초에 입석제도를 시행했었어야죠.
입석제도만 있으면 그 분들 전부 역창구에서 정당한 입석표를 끊고 정당한 SRT 열차를 이용합니다.
하지만 그 놈의 잘못된 민영화 정책 때문에 열차 안에서 입석표를 사고 있는 부정승차자만 몰리고 있는 셈이죠.
이건 본인 잘못이 아니라 잘못된 SRT 영업정책 잘못입니다. 이건 다 이해하시죠?
그 분들은 전혀 잘못이 없습니다. 그 분들도 2018년 8월 1일 부터는 SRT 측에서도 부정승차시 0.5~30배 부가요금 더 받는다고 하는데요, 그래봤자 부정승차자들이 많이 줄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물론 조금은 줄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만 강남권에 있는 사람들은 돈이 많은 것도 물론 자기 일이 급해서 SRT 열차를 탄 다음 이 잘못된 SRT 정책으로 인해 SRT 열차 안에서 억울하게 부가요금을 받고 입석열차를 탑니다. 결국엔 부가요금만으로는 부정승차가를 크게 줄이기에는 별로 효과가 없다는 겁니다.
솔찍히 말해 양심상 부가요금을 받을 거면 입석제도를 먼저 개설한 다음 부가요금을 받는 게 맞지 않습니까?
당연히 말이 안되죠. SRT측에서도 왜 부정승차자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 좀 더 깊이 파고 고민해야 되는게 맞지 않습니까?
정답은 간단합니다. 이 잘못된 SRT 영업정책으로 인해 입석제도나 자유석을 비허용 함으로써 매진 씨 일부 승객을 안 태우기 때문에 이러한 부정승차자들이 많이 발생하는 겁니다.
꼭 부가운임 수수 계도기간 때문에는 아닙니다. 이거랑은 전혀 별개입니다. 이 철도민영화만 아니였었어도 부정승차자들은 입석제도가 있으므로써 결국엔 정당한 입석표를 사서 정당한 열차를 힘들게 서서 탔을 겁니다.
결론적으로 이 잘못된 SRT 영업정책이 정당한 승차자를 일방적으로 부정승차자로 몰아 붙인다는 거죠. 이건 국민들에게 악한 피해를 끼치는 거랑 다를 봐 없습니다.
또 짜증이 나는 건 SRT 민영화로 인해 수서역에서 여수엑스포나, 포항역을 갈 수도 없고 KTX랑 달리 무궁화호나 KTX, ITX-새마을 등 다른 열차랑 또한 환승이 불가합니다.
KTX랑 통합만 됐었어도 수서역에서 포항, 여수엑스포 역은 바로 갈 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SRT는 철도민영화로 인해서 열차 수도 적은 것도 물론 열차를 늘릴 생각도 안하고 열차를 새로 도입할 생각을 안 하는 것도 물론 이로 인해서 SRT 중련 편성을 더 늘릴 생각도 하지 않습니다. 이로 인해 금방 매진이 되고 또 이 잘못된 SRT 정책으로 인해 입석표를 팔지 않으므로 많은 고객을 못 태우는 부분도 또한 있습니다.
SRT 이승호 사장은 입석제도를 만들 생각을 전혀 하지 않네요. 통합과는 별개로 SRT에서만 제공하는 시스템만 생각하고요.
이번에 2018년 8월 3일에 선임 될 코레일 출신 권태명 사장이야 말로 입석제도를 개설했으면 좋겠고 이 잘못된 SRT 영업정책들을 바꿀 수 있으면 꼭 바뀌나가야 합니다.
이러한 부분들이 KTX 통합에 큰 기여가 됩니다.
KTX 통합이 되면 수서역에서 정당한 입석표를 사고 정당한 열차를 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서역에서 부산역, 목포역, 광주송정역 뿐만 아니라 여수엑스포역, 포항역, 밀양역 등 많은 다양한 역을 싸고 한방에 갈 수 있습니다.
또 통합시 흑자가 되므로 열차 수를 크게 늘릴 수 있고 중련편성도 더 늘리는 것도 물론 새로운 KTX산천열차를 더 많이 도입시킬 수 있습니다.
철도민영화가 얼마나 고객님들에게 얼마나 악한 영향을 끼치는지 충분히 이해가 되실 겁니다.
하루빨리 KTX통합이 이루어져야 됩니다.
입석... 이놈들 다 예약도 않는 게으른 놈들여.... 함마디로 무질서한 놈들이지... 인디아 철도 봐라.
여기서 떠들어 봤자 안 바뀜. SR고객센터나 국토부한테 민원 넣어 봐. 그리고 입석이 없어서 부정승차 하는게 왜 정당화 됨? 이 부분은 조금 이해가 안 되는데. 애초에 좌석을 발권하고 타면 되는 걸 말이지.
글쓴이에게 미안하지만 여수.창원.포항도 SRT가 굳이 통합되어야 들어갈 수 있는 건 아니야. 국토부에서 면허만 발급하면 얼마든 들어갈 수 있지. 애초에 300km/h의 고속으로 달리는 고속철에 입석을 받는 거 자체가 잘못되었단 생각은 안해봤어? 쾌적성은 둘째치고, 안전문제도 있잖아. 고속으로 달리는 고속버스랑 비행기도 입석 안 받아.
이해는 하겠지만 무질서까지는 아니다. 그 분들도 분명히 이유가 있어서 어쩔 수 없이 그러는데...
파스펙//알고는 있어, 그래도 참고 좀 해달라고 부탁하는거야.
네 다음 굿퍼슨
남기범이 쓴 글은 무조건 비추
파스펙//그분들도 입석제도만 있으면 그 분들은 역창구에서 정당한 입석표를 끊고 정당한 열차를 탑니다. 잘못된 SRT 영업정책이 일부승객을 부정승차자로 몰아붙인다는 거죠. 그리고 전 열차 안에서 표 끊는게 정당하다고 얘기한 적 없습니다.
그리고 니네들 다 박근혜 파냐? 요즘은 문재인 정부라 민영화랑은 전혀 별개의 정책이야. 철도민영화가 심지어 코레일 지하철, 무궁화호, 새마을호까지 전부 영향을 끼치는 것도 맞고 콜센터 고객센터 시간 저녁 10시 까지 단축된 것도 전부 철도민영화 때문이라는것도 감안해둬.
제가 본 관점으로도, SRT가 너무 잘못하고 있습니다. 열차횟수도 안늘려주고, 민영화라고 해서 사립학교교직원연금, 기업은행, 대기업들, 보수정권 측근들한테 뇌물을 주고있죠. KTX나 코레일은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서 자유석을 마련해주시는데, SRT는 자유석조차도 안만들어주니 문제가 되는거잖아요. 입석하시는 분들을 게으른 사람 취급 그만하세요!! SRT가 자유석이라도 만들어줬다면, 진작 그 분들도 역에서 정당한 승차권 끊어서 안전하게 타고 갔죠. 알고들 말하세요!!
입석... 좃까라 병신쌔기들아.... 세상에 예약도 안하고, 오히려 큰 소리 치는 놈은 메갈하고 니놈뿐일 거다.
예약안하고 무턱대로 올라타서는 복도에 쭈그리고 앉는 꼴들이 참... 예멘, 파키스탄, 동남아 노동자 답지?
한번 당해봐 급할 때 얼마나 짜증이 나는지ㅋㅋ SRT가 민영화로 인해 돈이 없어서 여수엑스포, 포항 투입 못시키는거야. KTX였다면 그 부분에 있어 돈이 남아 도니 수서발 여수엑스포행, 포항행 바로 만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