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광역시-도로 분절된 광역행정 상의 문제를 광역시 폐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지만,
특별시, 광역시와 다르게 도는 각 자치시, 자치군별로 광역행정 기능(상하수도, 도시계획, 택시영업구역 등)이 파편화되어 있는데
결국에는 광역시 폐지를 주장하는 도 존치론 강경파놈들은 각 시군별로 파편화된 기능을 도청에 통합시키는 것에는 ㅂㄷㅂㄷ 반대할 새끼라는 게 뻔해서
광역행정 따위에는 안중에도 없는 소규모 지자체 성애자들이라는 것임.
그들은 광역시-도로 분절된 광역행정 상의 문제를 광역시 폐지로 해결할 수 있다고 하지만,
특별시, 광역시와 다르게 도는 각 자치시, 자치군별로 광역행정 기능(상하수도, 도시계획, 택시영업구역 등)이 파편화되어 있는데
결국에는 광역시 폐지를 주장하는 도 존치론 강경파놈들은 각 시군별로 파편화된 기능을 도청에 통합시키는 것에는 ㅂㄷㅂㄷ 반대할 새끼라는 게 뻔해서
광역행정 따위에는 안중에도 없는 소규모 지자체 성애자들이라는 것임.
현행 도 유지하면서 광역시 폐지하냐는 새끼도있냐? ㄷㄷ
ㄴ 적지 않은 수의 한국 지방행정학자들이 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