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규모 지자체 그 자체에 대한 성애자라서 광역행정, 통합에 본능적인 거부감을 느끼는 애들.

걔네들에겐 특별시, 광역시 제도 존재 자체에 혐오감을 느낌.

도 존치론 강경파는 거의 이쪽에 해당.


2) 광역경제권 중심의 연방제 분권론자. 예전의 자유선진당이 내놓은 행정구역 개편안은 이쪽.

수도권의 경우 '서울특별도' 비슷한 형태의 광역대통합을 옹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