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나 유럽은 난민분들이 그래피티 라이터로 활동하는 사례가 상당하더라구요 ^^
한국에도 그 문화가 자리잡아 매일매일 기차를 타며 오늘은 어떤 그래피티를 볼 지 기대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