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에 역명 새기는게 여기서 나왔음. 




신발이 닿는 빈도를 고려해 좌석이 있는 부분 바닥을 어둡게 했는데 (그림자 아님), 다원시스 차는 좌석+출입문 바닥을 쭉 어둡게 처리한 정도의 차이.

LED 전광판은 왜 쓸데없이 또 달아놨나 싶었는데 원본을 보니 대충 이해가 감...







크게 다른 부분이라면 한국 발주처 요구사항에 맞게 크로스시트랑 중앙 봉 삭제한 것 뿐.

뭐 원가절감 때문에 느낌은 좀 다르지만, 사실상 다원시스 차에서 디자인적으로 참신했다 싶었던 부분은 죄다 여기서 나왔다고 봐야.





그래서 결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