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석에 역명 새기는게 여기서 나왔음.
신발이 닿는 빈도를 고려해 좌석이 있는 부분 바닥을 어둡게 했는데 (그림자 아님), 다원시스 차는 좌석+출입문 바닥을 쭉 어둡게 처리한 정도의 차이.
LED 전광판은 왜 쓸데없이 또 달아놨나 싶었는데 원본을 보니 대충 이해가 감...
크게 다른 부분이라면 한국 발주처 요구사항에 맞게 크로스시트랑 중앙 봉 삭제한 것 뿐.
뭐 원가절감 때문에 느낌은 좀 다르지만, 사실상 다원시스 차에서 디자인적으로 참신했다 싶었던 부분은 죄다 여기서 나왔다고 봐야.
그래서 결론은
이래 놓고보니깐 ㄹㅇ 선진국이랑 후진국 차이가 느껴지네. 디테일의 퀄리티 차이가 확 난다
근데 다원시스는 서교공이 내놓은 도안 만들기만 하면 되는거 아님? - dc App
다원시스가 디자인 몇개 보여주고 서교공 내부 투표
제목에 개수도권 붙여라 쥐포야
반도 궤도교통다운 충실한 원가절감판이네
박원숭이가 저렇게 만들라고 시키드나...
이렇게 글쓰는 새끼 극혐
페미틀딱민국답게 원가절감하는와중에도 노약자 보지석은 칼같이 색깔넣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