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7.19 ~ 07.23)


4박5일간 홍콩,마카오 여행을 갔다옴. 

여행 내내 덥다덥다덥다 거렸는데 다시 돌아오니까 홍콩이 나았어....진심....

철덕답지않게 여행 내내 버스, 택시 비중이 컷었다.


(사진이 많기에 글 두개로 나누어 올림)



첫 날, 홍콩 공항에 도착해서 셔틀 트레인을 타고 터미널로 이동함.



내가 탄 열차는 환승구역, (입국심사대가 있는) 터미널 두 곳에 정차했음.


여긴 스크린도어에 그림이 그려져있더라. 오는 날 반대로 탔을 때도 마찬가지.


셔틀트레인 내부 모습.


셔틀트레인 노선도.


바깥으로 나와서 구입한 옥토퍼스 카드.

버스, 지하철, 트램뿐만 아니라 편의점, 관광지 입장료 하다못해 가챠머신(;;)에도 사용할 수 있는 만능 카드임.


카드 충전기 모습. 약간 구식이 남아있더라.


홍콩 MTR 노선도.


시내로 가는 버스 기다릴 때 찍은 공항철도 AEL 열차.

결국 돌아올 때도 버스를 타서 쟨 이 사진을 끝으로 보질 못했다 ㅠ


버스타고 가는 중에 트램 포착. 이 때만해도 곧 탈거라고 생각했지......


완차이역 출구.


여긴 또 다른 출구.


완차이역 내부. 

(내가 다닌 역만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홍콩 지하철 역에는 붓으로 쓴 글씨체로 역명이 크게 적혀있더라.



홍콩섬선 노선도.



지하철 내부에 있는 노선도. 우리나라처럼 노선도 전부를 표시하지 않더라. 딱 주변만 보여주고 짤라버림.



둘째날 센트럴 주변을 지나다 찍은 트램.

그래 이때까지도 한 번은 타겠지 생각했다.....



다음 글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