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편 : http://gall.dcinside.com/train/1022613


(18.07.19 ~ 07.23)


이어서 둘째 날에 구룡 반도로 넘어가 몽콕 주변에서 쇼핑을 하고 침사추이로 돌아가려고 지하철을 탔음.


몽콕역 출구 모습.


개념환승의 정석. 두 층으로 두 개의 노선이 나란히 있더라. 

9-공철 김포공항역 형태로 보시면 됨.



지하철 내부 LED 전광판. 옥토퍼스 카드 광고를 하는듯.



그 날 저녁, 드디어 피크 트램을 타는 가 싶었는데 대기시간 2시간............................

결국 택시왕복으로 이동했다는 슬픈 이야기 ㅠㅠ


아쉬워서 모형이라도 찍었음.


셋째 날에는 마카오로 갔는데 여기는 현재 궤도교통이 없는지라 철분이라고 할 것이 없었음.

다시 홍콩으로 와서 숙소로 돌아갈 때 셩완역 몇 컷 찍음.




딱히 의미없지만 셩완역에서 센트럴역으로 가는 동안 내부 모습 찍어봄.
소음이 장난아니더라...


마지막 날.

비행기를 타기위해 다시 한 번 셔틀트레인을 타게 되었음.





마찬가지로 스크린도어에 웅장한 그림이 그려져 있었음.



결국 피크 트램도 그냥 트램도 전혀 못타고 왔다는 슬픈 여행 이야기.

다음에 짧게 시간내서라도 혼자라도 가서 타고 와야지.....




아쉬워서 피크트램이랑 트램 5세대 모형 사가지고 옴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