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여기선 나이먹고 드립질과 경망스런어투이신분들이 거기선 점잖은 블로거 주인장이었다
소감보단 어쨌든 답변잘해주는 고정닉네임분들중 한분이 운영했음.
예시로 나온 사진은 커브있는 역인데 신길역같은것이 아니었다
커브라 감속이고 지상역이지만 송풍기가 많이 설치된 역이라하셨다
실제로 스도가 없어도 풍압으로 피해가가기에 스도가 없는 승강장이 많고
선택정차역과 수원이남 전철역이 스도없는 승강장도 많다
물론 완행선&스도 승강장도 있기야하다
그러면
풍압이 얼마나 무서운가
일반도시철도형 구간은 원래 달리질 못하니 스도파손은 걱않안해도. 된다
오히려 터널구간내에 송풍기배치나 고려해야한다
인메1도 날림으로해서 바람세는데도 승객에겐 해가 없다는 점도 떠올리자-_-
srt같은 국내외 고속열차 지하역사구간은 대부분 밀페형이다
아직도 잘모르겠다싶으면 동구권 지하철스도보자
콘크리트기둥에 철문이 있다
물론 이동네 열차가. 고속열차나. 아래설명할 jr민영화이전 일본철도청의 뻘짓구간처럼. 고속주행은 안한다
공공기관시절 일본철도늡 자세한 역명과 지역명은 잊엇다
다시 찾으면 사진첨부하여 올리려한다
눈오면 못쓴단이유로 이설이 아닌 언덕아래. 지하역을 만들었다
외진동네에 말이지. 물론 화물차수요나 여객열차통과구간으로 노선 큰틀에서 중요한. 통과구간일수도 있겠다
통과속도는 전철최고영업속도부터 무궁화새마을 영업속도정도였던것같다
동구권보다 더튼튼해보이고
층고는 동아시아답게 낮은 역이었다
차지나면 경보가 울린다
전에 시험삼아 개방후 결과보니 고막나가고 가까이있던사람은 장기일부도 다쳤다고 한다
물론 지상구간은 유리파손방지이고
속도가 많이 감속된다
개방된 통과구간도 풍속에 승객이 날아가면 안되므로 감속하는것이 보일것이다
평택이나 천안은 다른종류경보음을. 쓰고. 플랫폼도. 넓어서 상대적인 속도가 높지만. 그외 구간은 걍 열차통과경보를 말로만 한다
그래서 동체시력좋다면 무궁화정도는 행선지가 보일수도 있다
사실 철도회사는 에어컨생각하면 밀페가 더선호되겠지만
유리파편
그리고 배기덕트설치공사&정비와 전기료가 부담되고
어짜피 도심지는 감속하니 걍 감속한다
사진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