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5.223//철도청시절부터 있었으나 2007.6.1부로 울산에 차량사업소 폐지되면서 전부 부전으로 연장되어서 얼마전까지도 그렇게 다니고 있었음.
익명(125.134)2018-07-27 16:34
근데 원래 동해선전철 태화강까지 개통시 동대구-부전 무궁화 일부열차를 태화강컷하기로 했는데 일반열차 다이아를 함부로 손대는게 쉽지않아서(국토부 승인같은거 받아야한다고 들었음) 16.12.9 SRT개통 대개정때 그냥 미리 개편해버림. 또 부전~일광 전철이랑 시간대가 겹치고 하는 문제나, 인접시간대에 대체열차가 있는 시간대가 있기도 하고
익명(125.134)2018-07-27 16:37
지금은 태화강역에 차량사업소가 없어서 하루 2왕복 부전~태화강간 회송운행이 있는데, 태화강역까지 전철이 개통되면 간단한 차량검수시설 정도는 만들거라고 어디선가 주워들었음.
익명(125.134)2018-07-27 16:39
타절 : 본래 운행하기로 된 구간을 끝까지 가지않고 도중에 조기종착한다는 의미이고 태화강까지 가는 열차는 본래부터 태화강까지 가도록 되어있으므로 타절이라는 용어는 적절하지 않음
철도청시절부터 있었다
175.223//철도청시절부터 있었으나 2007.6.1부로 울산에 차량사업소 폐지되면서 전부 부전으로 연장되어서 얼마전까지도 그렇게 다니고 있었음.
근데 원래 동해선전철 태화강까지 개통시 동대구-부전 무궁화 일부열차를 태화강컷하기로 했는데 일반열차 다이아를 함부로 손대는게 쉽지않아서(국토부 승인같은거 받아야한다고 들었음) 16.12.9 SRT개통 대개정때 그냥 미리 개편해버림. 또 부전~일광 전철이랑 시간대가 겹치고 하는 문제나, 인접시간대에 대체열차가 있는 시간대가 있기도 하고
지금은 태화강역에 차량사업소가 없어서 하루 2왕복 부전~태화강간 회송운행이 있는데, 태화강역까지 전철이 개통되면 간단한 차량검수시설 정도는 만들거라고 어디선가 주워들었음.
타절 : 본래 운행하기로 된 구간을 끝까지 가지않고 도중에 조기종착한다는 의미이고 태화강까지 가는 열차는 본래부터 태화강까지 가도록 되어있으므로 타절이라는 용어는 적절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