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걸 다 떠나서 붓싼이라는 도시 자체가 미래가 없고 비전이 없다. 옛날에 20세기말 제조업 전성기때가 부산의 진정한 리즈시절인데 21세기 들어와서는 인구 유출만 ㅈㄴ 심해지고 일자리도 없고 젊은이들은 빠져나가니 노인들만 남고... 더이상 인구가 늘어날거라는 보장도 없음. 부산에 자꾸 관광단지 개발하고 아파트 개발하는거 가지고 기대하는 사람들 많던데 그것도 결국 투기세력들 배불리기지뭐. 엘시티 마린시티만해도 외부자본들 배불려주기잖아 결국은. 도시가 마땅한 주력산업도 없이 관광수입과 자영업만으로 발전이 가능한지 난 아직도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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