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서울-대전구간만 놓고 보면 중간에 광명 천아 ㅇㅅ 다 쌩까고 논스톱으로 가는거 많았는데 이젠 광명이든 천아든 오송이든 이 구간에 최소 1~2개역 이상은 정차함
그리고 광명역 정차 열차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난듯함. 광명 시종착 KTX 있던 시절에도 정차횟수 이정도로 많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서울-대전구간 무정차하는건 체감상 하루에 한 10편도 안되는것 같음 천아 오송 이쪽구간이 나름 속력을 꽤 낼수있는 구간인데..
예전엔 서울-대전구간만 놓고 보면 중간에 광명 천아 ㅇㅅ 다 쌩까고 논스톱으로 가는거 많았는데 이젠 광명이든 천아든 오송이든 이 구간에 최소 1~2개역 이상은 정차함
그리고 광명역 정차 열차가 예전보다 훨씬 늘어난듯함. 광명 시종착 KTX 있던 시절에도 정차횟수 이정도로 많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서울-대전구간 무정차하는건 체감상 하루에 한 10편도 안되는것 같음 천아 오송 이쪽구간이 나름 속력을 꽤 낼수있는 구간인데..
팡명역 수요가 예전보단 늘어나서 그럼. 팡명셔틀은 4량으로도 공기수송이긴 한데
차라리 세운다면 중간에 광명역만 서는 열차가 낫지. 오송, 천안아산도 서는 고다마 같은 열차도 있는 판...
인공에서 광명역으로 리무진타고 나오는 수요가 늘어서그렇다 .
광명은 그렇다쳐도 오송은 통과시킬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 1人
61.101//세종에서 퍽이나 가만히 있겠다. 게다가 공무원 나으리들이 이용하는 역인데...
평택~오송 2복선화해서 전체 열차 운행 횟수 늘리면 서울~대전 무정차도 늘어날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