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고속철도 개발사를 보면 crh1 2 3 5를 개발하고 저 기술들을 이전받았고, 그 차랑들과 뼈대는 같은데 차량의 장치들을 국내산으로 갈아치운 게 crh380, 그리고 완전 독자 개발 차량이 cr400(푸싱호)이거든.
한국 Ktx-산천은 cr400처럼 완전 독자 개발인건지, 아니면 crh380처럼 국내산은 맞는데 프랑스 영향이 크게 남은 건지 궁금해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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룡남(qwert93605)2018-07-28 10:25
프랑스꺼 기능 모사해서 그대로 국산화한 부분이 대부분임.
익명(219.255)2018-07-28 10:42
120000번대 기준으로 국산화율은 87%~92%
ㅓㅜㅑ(59.187)2018-07-28 11:34
차축베어링, 제동부품, 차축감속기, 감속기용 베어링 정도 빼면 우리꺼임
ㅓㅜㅑ(59.187)2018-07-28 11:40
부품만 국산 비슷한거 갖다끼웠지 대부분 그대로 TGV 베낀거임.
익명(183.107)2018-07-28 12:31
산천은 말만 국산화고 걍 베낀거라고 봐야지 EMU300부터 서서히 바뀌어나가겠지
익명(58.123)2018-07-28 12:55
껍데기는 우리꺼고 핵심기술은 프랑스꺼라고 봐도 무방. 그 기술을 토대로 개발한거임
익명(125.189)2018-07-28 14:14
베끼면 어떻게 파냐... 지멘스알스톰한테 특허소송 당할라고... ㅂㅅ들이 문송문송한거도 모자라 개념이 없네... 기술이전도 전부 다 안 해주려고 저항이 만만치 않았고 이 일로 청문회까지 당한게 당시 알스톰인데... 미쳤냐? 짱개고철도 가와사키랑 도카이가 자꾸 그딴식으로 굴면 신칸센 기술특허분쟁소송 걸겠다고 하는 판국이
ㅓㅜㅑ(223.62)2018-07-28 21:46
223.62//내가 궁금했던 부분이 이 부분인데 산천이 국산 차량이되 프랑스 기술의 국산화에 불과하다면 분명 수출이 안 될텐데, 비록 한건도 안 팔리기는 했지만 로템이 산천 팔려고 시도는 해봤다고 알고 있거든. 근데 중국 crh380은 같은 문제 때문에 수출을 못 하고 명목상 자기네 나라 땅인 홍콩에만 팔 수 있었음.
초야우생(lkl0412)2018-07-28 23:59
산천이 tgv 국산화에 불과하면 알스톰이 산천 팔려는 로템 조지고 볼텐데... 또 한편으로 중국도 crh380을 거쳐서 cr400을 내놓아 완전 국산화에 성공했는데 한국은 뭔 약을 먹었다고 hsr350x를 거쳐서 tgv 영향 없는 완전 국산 모델을 내놓을 수 있었나 싶기도 하고
초야우생(lkl0412)2018-07-29 00:02
산천이 경강선용 빼고 초도신조, 와인산천에서 병크 많이 터지고... 도입시기 따라서 차량 설계랑 부품도 많이 바뀐게... 알스톰이랑 특허분쟁 피하려고 우리 힘으로 요리조리 피해서 맨땅에 헤딩하며 만들다보니 그런거임.... 고속대차 차축베어링 설계/제조기술이나 당시 기준으로 제어소자/모터감속기 관련 기술이라던가 TGV의 가장 핵심적인 원천기술 이전은 계약대로 다 받지도 못했는데 오히려 프랑스 자국내에선 대 한국 TGV 세일즈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걸 내줬다고 비판적인 여론이 상당히 컸기 때문에 조금만 수틀리면 어떻게든 껀수 잡아 한국 조질려고 벼르는 중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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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꺼 기능 모사해서 그대로 국산화한 부분이 대부분임.
120000번대 기준으로 국산화율은 87%~92%
차축베어링, 제동부품, 차축감속기, 감속기용 베어링 정도 빼면 우리꺼임
부품만 국산 비슷한거 갖다끼웠지 대부분 그대로 TGV 베낀거임.
산천은 말만 국산화고 걍 베낀거라고 봐야지 EMU300부터 서서히 바뀌어나가겠지
껍데기는 우리꺼고 핵심기술은 프랑스꺼라고 봐도 무방. 그 기술을 토대로 개발한거임
베끼면 어떻게 파냐... 지멘스알스톰한테 특허소송 당할라고... ㅂㅅ들이 문송문송한거도 모자라 개념이 없네... 기술이전도 전부 다 안 해주려고 저항이 만만치 않았고 이 일로 청문회까지 당한게 당시 알스톰인데... 미쳤냐? 짱개고철도 가와사키랑 도카이가 자꾸 그딴식으로 굴면 신칸센 기술특허분쟁소송 걸겠다고 하는 판국이
223.62//내가 궁금했던 부분이 이 부분인데 산천이 국산 차량이되 프랑스 기술의 국산화에 불과하다면 분명 수출이 안 될텐데, 비록 한건도 안 팔리기는 했지만 로템이 산천 팔려고 시도는 해봤다고 알고 있거든. 근데 중국 crh380은 같은 문제 때문에 수출을 못 하고 명목상 자기네 나라 땅인 홍콩에만 팔 수 있었음.
산천이 tgv 국산화에 불과하면 알스톰이 산천 팔려는 로템 조지고 볼텐데... 또 한편으로 중국도 crh380을 거쳐서 cr400을 내놓아 완전 국산화에 성공했는데 한국은 뭔 약을 먹었다고 hsr350x를 거쳐서 tgv 영향 없는 완전 국산 모델을 내놓을 수 있었나 싶기도 하고
산천이 경강선용 빼고 초도신조, 와인산천에서 병크 많이 터지고... 도입시기 따라서 차량 설계랑 부품도 많이 바뀐게... 알스톰이랑 특허분쟁 피하려고 우리 힘으로 요리조리 피해서 맨땅에 헤딩하며 만들다보니 그런거임.... 고속대차 차축베어링 설계/제조기술이나 당시 기준으로 제어소자/모터감속기 관련 기술이라던가 TGV의 가장 핵심적인 원천기술 이전은 계약대로 다 받지도 못했는데 오히려 프랑스 자국내에선 대 한국 TGV 세일즈에 대해서 너무나도 많은 걸 내줬다고 비판적인 여론이 상당히 컸기 때문에 조금만 수틀리면 어떻게든 껀수 잡아 한국 조질려고 벼르는 중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