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표를 왜 굳이 만든것인가라는점.

어차피 기본 5~20분단위로 시간안지켜서
십몇분 늦는건 연착방송도 안하는 경의선인데

어차피 첨타는사람 아니면
타는사람들도 걍 버스나 택시개념으로 생각하는데
굳이 시간표를 만들어서 혼선을주는 이유를 모르겠음.

당장 지금도 행식에서 47분차 타러 시간맞춰왔는데
47분에 행신에 왔어야할 차가 이제 공덕임.
참고로 전 차 놓친거아님ㅇㅇ

시간딱딱지키는 경의선제외 다른 모든 열차가
시간표를 가지고있다고해서
경의선도 시간표를 굳이 만들어 승객들을 낚을필요가 있는걸까.
출퇴근시간 제외하곤 몇년간 시간지키는걸 본적이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