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기본 5~20분단위로 시간안지켜서
십몇분 늦는건 연착방송도 안하는 경의선인데
어차피 첨타는사람 아니면
타는사람들도 걍 버스나 택시개념으로 생각하는데
굳이 시간표를 만들어서 혼선을주는 이유를 모르겠음.
당장 지금도 행식에서 47분차 타러 시간맞춰왔는데
47분에 행신에 왔어야할 차가 이제 공덕임.
참고로 전 차 놓친거아님ㅇㅇ
시간딱딱지키는 경의선제외 다른 모든 열차가
시간표를 가지고있다고해서
경의선도 시간표를 굳이 만들어 승객들을 낚을필요가 있는걸까.
출퇴근시간 제외하곤 몇년간 시간지키는걸 본적이없는데.
참고로 10~20분단위연착이 기본인 경의선인지라(너무 기본이라 안내방송이나 사과방송도안함) 청원도 들어간적이있는데, 굳이 시간표를 만들어서 청원까지 들어가고 피곤해질필요없이
경의선은 병신이다란걸 인정하고 시간표를 지금이라도 없애는게 맞다고본다
맨날 경의선 타고 다니는데 지연 별로 안심하던데? 많아야 5분정도고 10분 넘어가는거 본 적은 손에 꼽힘
47분차가 14분에옴. 이런적 한두번이 아닌데? 사과방송도 뭣도안함 일상이라서
시간표 말고 그냥 배차간격으로 얘기해야됨
그냥 운이 좀 없는듯. 난 5년동안 거의 매일 타고 다녔는데 그 정도로 지연된적은 거의 없었음. 역마다 다른가본데 내가 타는역은 5분정도 지연도 다 방송해주더라
직결전에 경의선 정시성 오졌는데 중앙선쪽에 뭐라해야지 ㅂㅅ인가 - dc App
정시성 오진적 없음ㅅㄱㅂ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