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내에서 책 읽는 사람 별로 없는데 무용지물 아닌가?끼껏해야 차내 잡지 읽을때 쓰는 정도?독서등 없애도 개인독서등 있으니 책 읽는덴 문제 없지 않음?독서등 없애면 원가절감에 기여가능 할거 같은데?불필요한 시설 없애서 입찰시 유리를 점하거나 관리에 손을 줄이는게 났지 않음?
저게 독서등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