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개최 겸 지을 데 없어서 그냥 지은 역인줄 알았는데, 역 입구에서부터 사람들이 수다떨더니
대합실 자리가 사람들로 가득찼음.
80석은 되어보이는데도 그럼.
그리고 한 50명이 같이 서울가는 열차 탐.

절대다수는 50대 이상이긴 했는데
그래도 생각보다 이용객 많아서 신기함.

+ 건너편 강릉행 열차에선 진부역에서  별로 안 내리더라. 5-6명만 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