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공사(이하 코레일)는 지난 6월 EMU-150 차량 제작 구매사업에 대한 공고를 진행하였고, 8월 7일 개찰결과 제작 종합평가 점수 100점 만점에 87점으로 (주)우진산전을 낙찰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본 입찰에는 철도시설공단에서 발주한 대곡~소사선 전동차 제작사업에 낙찰되었던 업체도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점수 미달(85점 미만)로 고배를 마신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업에 낙찰된 우진산전은 "이번에 우리 회사가 여러번의 고배를 마신 끝에 지난 인천2호선 신규차량 제작사로 낙찰된데 이어 처음으로 고속형 전동차 제작사업에 낙찰되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전동차량을 제작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갓수도권 순환열차로나 써먹어야겠네
현대로템도 처음에 잉마을 개판으로 만들었는데 우진산전이 참도 잘만들겠다 창렬하게 가격만 비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