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직항노선들 하나씩만 놓아져도 적어도 부산경남쪽 사람들 인천공항 갈일 아주 줄어듬

인천까지 가서 발품파는것보다 현지에 가서 환승하는게 시간적으로 더 이득이니까


지금까지 국내언론피셜 김해에 관심가진 항공사만 해도 에미레이트 항공, 핀에어 정도인데

김해-헬싱키, 김해-두바이 뚫리면 사람들이 갈만한 웬만한데는 환승 1번으로 다 감. 미주, 남미 포함


미주 직항노선이 아쉽긴한데 이건 가망성 없을거 같다. ㅇㅇ


기본적으로 김해, 군-민간 합동공항(ex.관제권 행사에서 공군이 우선함)에 소음민원으로 인한 24시간 운영제약 등으로

성장한계가 명확한 공항이지만 (가덕도 원하는게 아주 근거가 없는건 아님)

제목처럼만 되도 상당수 인천공항에서 수요 뻇을수는 있을거 같다.


사족으로 인천공항에 그렇게 몰빵하는데도

외국인이용객 감소, 국제 환승이용객 감소크리

아시아 허브공항으로써의 인천은 과거에 정점 찍은 이후 꾸준히 망태크


철갤인거 아는데 관련 얘기 계속 나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