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하면 그들도 먹고살기 힘들어서 나온거라 이해는 하고 다니는데.. 요즘은 나라가 더 어려워저서 그런가..더 많아지는듯. 특히..다른시간도아니고 퇴근시간때.. 용산에서 집에가려고 천안행 탑승. 노량진서부터 잡상인들 타는데 이건 뭐..금정까지..잡상인 5명이 제각기 다른 물품들고 돌아다니더라 칫솔,장갑,등산지팡이,볼펜,팝송CD까지. 이건좀 너무하다는 생각이 팍팍 들더군.. 갈아탄것도아니고 한열차에 -.- 그렇게 계속 지나가면 가뜩이나 회사에서 갈굼당해서 짜증나고 피곤한사람들일텐데..말이지. 그냥 그렇다고 -.- 잡소리한번해봤네..횽들은 어떻게 해? 이럴때 짤방은-.- 고잔역에서 찍은 안산선 전광판 설치 시운전중... 찍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