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껏 탄 산천어 중 딱 2번 타보는 3차분 샌천어, 2012년산으로 기억한다. 꾸려일에서 돌리고 있는 기존 산천어 중 (원강선 빼고) 대부분이 국화무늬 좌석을


갖춘 1~2차분이기에 승강장에서 구경하는것도 어렵다. 이전 녀석들과 달리 개선된 부분이 있다는데 뭐가 달라진지는 잘 모루겟소요.

(고속주행할 때 좌우로 기분나쁘게 쿵쾅거리는건 다른놈들과 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