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텍시 산천타고 있는데 물을 안사가지고 자판기에서 물을 사러 갔음 저게 6호차 자판기인데 물이 없어?
그래서 2호차 오니까 여기는 전원이 꺼져있음ㅋㅋ 이거 뭐 사라는거야 말라는거야
+공주역 진입로이닼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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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논외:) 상어 음료자판기에서 700원에 판매중인 짜리몽땅 <마신다> 생수는 뽑아보면 '시 원 한 음 료'라 붙은 말과 전혀 다르게 미지근한 온도인데, 나중에 승무원에게 물어보니까 그게 차가운 상태가 맞다고 한다. 만약 자판기가 고장나서 온도조절이 안되고 뽑히면 뜨겁다고.
므히히히(lom4061)2018-07-29 15:58
자판기 얘기가나와서 말인데 자판기는 보시다시피 게시물에나와있는것처럼 진짜부실합니다 그러니 없어진 판매승무원은 반드시 다시부활되야합니다
한인간(a90856)2018-07-29 16:51
그냥 역앞 편의점이나 스토리웨이에서 미리사는게 속편함.
익명(211.36)2018-07-29 17:13
특실가서 하나 가져오렴. 세상 좀 둥글게 살자
익명(114.207)2018-07-29 18:35
밖에서사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해야되서 불편한것입니다 없어진 판매승무원은 고객편의를 위해서 반드시부활해야합니다
논외:) 상어 음료자판기에서 700원에 판매중인 짜리몽땅 <마신다> 생수는 뽑아보면 '시 원 한 음 료'라 붙은 말과 전혀 다르게 미지근한 온도인데, 나중에 승무원에게 물어보니까 그게 차가운 상태가 맞다고 한다. 만약 자판기가 고장나서 온도조절이 안되고 뽑히면 뜨겁다고.
자판기 얘기가나와서 말인데 자판기는 보시다시피 게시물에나와있는것처럼 진짜부실합니다 그러니 없어진 판매승무원은 반드시 다시부활되야합니다
그냥 역앞 편의점이나 스토리웨이에서 미리사는게 속편함.
특실가서 하나 가져오렴. 세상 좀 둥글게 살자
밖에서사들고타는것은 열차시간정해져있는것때문에 급하게 구매를 해야되서 불편한것입니다 없어진 판매승무원은 고객편의를 위해서 반드시부활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