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 인구 30만중 15만명이 부산에서 온 인구인데

양산에서 서면까지 2호선타면  출퇴근때는  50분 정도 걸리잖아 (총24개 역을 지나가야됨 가다서다 ㄷㄷ)

그런데   부마복선전철로 장유에서 서면까지 10분초반걸린다는데 (역 4개정도 )



2008년부터 여태까지 부산의 사실상 유일한 신도시+위성도시인 양산도 이제 한물가는거아닌겨?

양산으로온 부산15만명이 순전히 부산으로 철도로 출퇴근되고(2호선)  + 신도시 + 가격싼아파트 이거를 경쟁력으로 삼았는데

이제 그 모든거를 장유에 뺐기는거 아님?  


장유도 부산으로  몇배빨리 철도 출퇴근되고 (부마복선 )+신도시+가격싼 아파트 

심지어 차로 출퇴근한다고 해도  양산-부산은 낙동강옆 단속카메라 깔린 제한속도 80짜리 도심고속인데 

장유에서 서면은 100km넘는 고속도로타는데 (출퇴근시간 130~150km 로 다들 밟고다님 )  자동차 출퇴근에서도 양산은 이미 밀리는중







양산-서면 (30km )    , 장유-서면(24km )    






미래 개발 가능성만 봐도 양산은 이미 분지?라서 양산은 더이상 퍼져나갈곳이 없는데 

장유는 김해평야빨이 있어서 앞으로 수십년간 개발 계획 계속되는데  양산 이제 끝물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