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10년주기로 개정하는 서울시 도시철도 계획 발표하거덩
원래같으면 원숭이가 선거용 철도계획 대거 늘리면 지지자들한테 토목 삽질벌린다고 욕쳐먹지.
그러니까 삼양동 가서 쇼 쳐하면서 직접 서민동네 살아보니 우이경전철 있다고 해도 교통에 너무나 불편하더라 하면서 선거용 철도계획 막 싸지르는거야
(실제로는 이미 2년 전부터 용역하던거라 즉흥적으로 늘린다는건 말도 안됨)
원숭이야 3선 출마 불가라도 다른 직으로 나올거고 꼬붕들 한자리 시켜줘야 하니까.
그렇게 의도된 쇼인데 마침 폭염이 겹친걸로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