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달에 10년주기로 개정하는 서울시 도시철도 계획 발표하거덩 원래같으면 원숭이가 선거용 철도계획 대거 늘리면 지지자들한테 토목 삽질벌린다고 욕쳐먹지. 그러니까 삼양동 가서 쇼 쳐하면서 직접 서민동네 살아보니 우이경전철 있다고 해도 교통에 너무나 불편하더라 하면서 선거용 철도계획 막 싸지르는거야 (실제로는 이미 2년 전부터 용역하던거라 즉흥적으로 늘린다는건 말도 안됨) 원숭이야 3선 출마 불가라도 다른 직으로 나올거고 꼬붕들 한자리 시켜줘야 하니까. 그렇게 의도된 쇼인데 마침 폭염이 겹친걸로 본다.
철도계획은 집값상승과 연관되있어서 서울사람들은 욕안함 정부기관에서 태클 들어오지
ㄴ ㄴㄴ 문주당 지지층은 자기동네껀 빼고 욕함
원숭이보고 흑석동 와서 살아봐라해라
219.255/ 이새끼 문잘알이네 ㅋㅋㅋ 그넘들 자기동네 놓는건 복지고 남의 동네는 토목 토건 투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