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종교에서 신이나 경전이 동성애를 죄로 말하고있다?
- 우리나라는 유럽 어느나라보다도 무종교 비율이 높은나라. 무려 55%가 무교임
2. 에이즈가 창궐한다?
- 그렇게 따지면 이성간 성관계에서 옮을수 있는 자궁경부암 바이러스때문에 이성결혼도 금지해야하나? 애초에 질병땜에 막는다고 하려면 거기에 맞는 논리를 다른곳에도 적용해야함. 한마디로 형평성 문제.
3. 교회에서 동성애는 죄라고 말할수 없다?
- 술먹는게 불법이라서 술먹으면 죄라고 하나? 애초에 법과 따로노는게 한국 종교계 아니던가?
- 그리고 직업윤리상 법을 위반하는 경우에는 그것을 보호할 권리가 있음.
예를들어 어떤 사람이 천주교신부한테 고해성사 하면서 "내가 어제 살인을 했습니다" 라고 했는데, 그 신부가 파면당할까봐(신부가 고해성사 내용 발설하면 즉시 파면) 경찰에 신고를 안했다면 그건 무죄이다.
동성애가 합법화 되더라도 성경에 죄라고 써져있는 만큼 교회에서 동성애는 죄입니다 라고 하면 그건 법적으로 문제될일이 없음. 이건 차별금지법이 통가돼도 유효함. 단, 교회가 아닌 다른곳에서 그런이야기 한다면 차별금지법 통과될 경우 위법이 될수도...
4. 동성애가 합법화 되면 자식들이 동성과 결혼한다고 해도 막을수 없다?
- 그동안 결혼 반대한건 불법이어서 결혼반대했나? 애초에 결혼반대를 할수없다는거 자체가 개그임.
5. 아이들을 입양할 경우 교육적으로 문제가 생긴다?
- 이건 어떤 지론을 따르냐에 다른 논리가 나올텐데, 난 개인적으로 동성애 이성애 양성애는 호르몬의 차이라고 생각함. 교육으로 성을 바꾼다는건 불가능하다고 봄.
6. 그러면 동성애 반대론자가 내세울수 있는 유일한 논리는?
바로 관습헌법임
아직 국민정서상 준비가 안되었다.
결혼은 예전부터 관습법으로 내려오는 이성끼리의 혼인을 뜻한다.
노무현 행정수도 관련했던 판결과 매우 비슷한 논리인데
사실 이거 말고는 동성애 반대론자의 논리가 하나같이 부실한건 사실임.
등신아 자연의 섭리 그 이상의게 뭐가 필요하니. 동성애끼리 항문섹스해서 똥꼬로 애낳으면 인정한다.
관습헌법 논란은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