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지하철 무섭네.
7341(219.250)
2006-12-03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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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링크제 진짜면 세상 살기 무섭다 -_- 묻지마 범죄;;
저번에 요구르트 사건 생각난다.
그게 어디 서울만 생기는 일인가....
짤방.. 조심스레 95년 한진형정도로 예측? ㅡㅡ^
대구 요구르트 사건..
그래서 나도 혹시나 해서 승강장에 뚜껑 따진채 놓여있는 음료수나 음료가 담겨져 있는 종이컵은 순찰하면서 족족 쓰레기통에 버려. 이글 보는 횽들.. 막 남이 주는거 받아먹으면 금전적 피해뿐만 아니라 신체적 피해(과다 수면 약물 복용으로 사망..ㄱ-)도 우려되니 절대 먹지마. 참고로 외국여행할때(특히 터키)도 이건 상식이야.
드링크사건은 서울에서 실제 있었던일이었는데....한 20년전쯤....
20여년전도 있었고(아마 청산가리 탔었을껄?), 10여년 전에도 지하철 자판기 컵 배출부분에 수면제를 발라둬서 먹은 사람이 기절할때까지 미행하다 지갑터는 사건도 있었지..ㄲㄲ
광주에서 콜라에 청산가리도 넣엇지.. ㄷㄷ
7341님 혹시 ㅊㅈ고 다니시오? 나 거기 57회 졸업인데
ㅊㅈ고는 성적이 안되서 못가고 ㅈㅅ"ㅇ"고 다니고 있습니다.
그리고 짤방은 89년산. 특실이었다가 똥취급받고 일반실로 개조했는데, 창문이 8개뿐이라 가끔 어긋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