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관리역들도 무인화하고 그마저 계열사넘겨 직원 1명으로 하는 추세에..

관제나 수송 꼭 필요한 최소인력제외하고..

매표나 안내쪽도 점점없어지는 추세임..

그럼 상당한인원의 구조조정이 필요한데.. 생산력이 없으니.. 할일없어서 토목처럼 관두는 사람도 있을것이고...
전철쪽은 아주큰역들(영등포 청량리 용산 수원) 제외하고 이미 무인으로 봐 도 되고 거의 자동화로 하니..

현 정부라고 안심못하지  언제어떤 구조조정및 통합을할지..더 외주위탁할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