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은 이미 끝나있었고.. 그냥 바다냄새 맡으러 다녀옴



차 타다가 만난 일출..



정동진역 도착. 현재 이 역사는 바다열차 전용으로 쓰이고 무궁화호는 신역사로 바뀜.



대합실 내부. 기념입장권도 매표소에서 살 수 있다.



정동진역 신역사.



건널목에서 찍어본 정동진역 플랫폼샷.



정동진역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역 한해서 세계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역이다.



바다는 직접적으로 갈 수는 없으며, 레일바이크가 있으나 내가 갔을 때는 운행을 안하고 있었다.




해 떠오른 정동진 바다를 찍어본다.



그리고 이게 아마 레일바이크 대기소일텐데,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자세히 보니 새마을호 객차인듯.



정동진역 플랫폼과 바다. 정동진 플랫폼에 지붕이 있었으면 과연 이런 모습을 찍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유명하디 유명한 정동진역 모래시계 소나무.



저 멀리 보이는 지평선. 이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무궁화호가 플랫폼으로 들어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