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은 이미 끝나있었고.. 그냥 바다냄새 맡으러 다녀옴
차 타다가 만난 일출..
정동진역 도착. 현재 이 역사는 바다열차 전용으로 쓰이고 무궁화호는 신역사로 바뀜.
대합실 내부. 기념입장권도 매표소에서 살 수 있다.
정동진역 신역사.
건널목에서 찍어본 정동진역 플랫폼샷.
정동진역은 일반인이 출입할 수 있는 역 한해서 세계에서 가장 바다와 가까운 역이다.
바다는 직접적으로 갈 수는 없으며, 레일바이크가 있으나 내가 갔을 때는 운행을 안하고 있었다.
해 떠오른 정동진 바다를 찍어본다.
그리고 이게 아마 레일바이크 대기소일텐데, 안으로 들어갈 수는 없다. 자세히 보니 새마을호 객차인듯.
정동진역 플랫폼과 바다. 정동진 플랫폼에 지붕이 있었으면 과연 이런 모습을 찍을 수 있었을까?
그리고 유명하디 유명한 정동진역 모래시계 소나무.
저 멀리 보이는 지평선. 이 모습을 보고 싶었다.
그리고 무궁화호가 플랫폼으로 들어온다.
바다열차 출발역도 8월 1일 어제부터 신.강릉역으로 환원되었지.
지평선이 아니라 수평선 아닌가
지평선 맞지않냐 쨋든 개츄
지평선 땅지 수평선 물수 이거 초등학교 한자책에도있다
사전 보니까 뜻은 똑같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