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본사를 땔감으로 사용친환경 소재인 대나무 골재로 만든 상하이 아파트원저우 착한 중국인 만들기 프로젝트 시연 현장하얼빈 흔들흔들 교각친환경 두부공법으로 만드는 원저우 건축 프로젝트화재붕괴인구조절어느하나 흠잡을곳 없는
착짱죽짱
부실공사 거르고 걔네들 공사 할 때 건물밖 지지대?로 철근 안쓰고 대나무 쓰는거 실제로 봤음
노노봉ㅂㄷㅂㄷ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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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TV를 보니 떠오르는 사실이 있는게, NCNA도 있지만서도 MSS 애들이 가끔 저기 소속 취재원으로 신분세탁해가지고 간첩으로 파견된다는군.
강림차사 전생의 아빠가 염라대왕이었음. 강림차사가 전생에 이덕춘이랑 해원맥 죽임. 소방관 동생이었던 군인 저승차사됨.
공사할때 지지대로 대나무 쓰는건 넘버원타이완도 그럼. 홍콩도. 범중화계 종특임.
짜장기술의 특기, KIA!
공사할 때 외벽에 세우는걸 비계라고 함.
그러고보면 타이난 대지진때 철든 대신 깡통으로 건물 지지대 했다가 무너진 건물도 생각나네... 대륙이야 워낙 믿을게 없어서 더 한 건물도 많을 거 같지만.
비추 노노봉이 박은듯 ㅋㅋㅋㅋ
부진장강곤곤래 - dc App
여윽시 대국의 크라스 지리고요~ 비용절감을 자국민 목숨으로 하는 크라스는 진짜 탈우주급이다.
착짱 프로젝트 시연ㅋㅋ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