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3513845
이대로 가다간 여름에 서행운전하는게 고착화될지도 모르는데...
장기적으로는 기술 개발을 통해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레일을 개발할 필요도 있어보임.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3&sid2=240&oid=421&aid=0003513845
이대로 가다간 여름에 서행운전하는게 고착화될지도 모르는데...
장기적으로는 기술 개발을 통해 고온에도 견딜 수 있는 레일을 개발할 필요도 있어보임.
갈갈아 니말이 맞다 - dc App
아니면 선로 인근에 스프링클러라도 쫙깔아서 틈틈히 물이라도 뿌려야
철도라면//고맙네 ㅋㅋㅋ
현장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은 얼마나 더우실까....
지나가는고닉//아 그 방법도 있지 ㅋㅋㅋㅋㅋ 해보고 저비용 고효율이다 싶은 쪽으로 가야겠지 ㅎㅎ
ITX-San.//도로, 철도 현장은 진짜 그늘도 없어서 엄청 힘들거같아 ㅠㅠ
우리는 승강장에 서있기만해도 더운데.. 철길은 얼마나 더울꼬 - dc App
ㅇㅇ//그 분들 없으면 철도가 굴러가지 않으니... 자부심 가지시면 좋겠다..
고온에 견딜 수 있는 레일...까지는 힘들고 일단 지속적으로 물을 뿌려서 식혀주는 방법으로 갈 것 같음. 그게 제일 저렴하고 쉬운 방법이니까. 내열 레일은 생각보다 꽤 까다로울지도. 열뿐만 아니라 열에 의한 팽창, 수축도 견뎌야 할 테고 산이나 염기, 수분 등의 요소에도 견뎌야 할텐데 내열 중심으로 몰았다간 다른 요소에서 취약해질 수 있으니 생각보다 꽤 골치아플거임. 재료공학도들이나 금속공학도 등의 역할이 지대할듯.
권선생//하긴 지금 기술 수준에서는 물 뿌려주는게 그나마 저비용고효율에 가까울듯
철도 현장직이다. 어제 도보순회 뒤질뻔했다. 어디서는 열차안전운행을 위해 순회점검에 힘쓰라하고 어디서는 폭염이니 야외작업을 삼가라하고 ㅋㅋ 어느장단에 맞추냐 - dc App
223.62//아이고야... 어딜가나 윗대가리가 무능하면 실무자들이 고생... 힘내쇼 ㅠㅠㅠ
여러 해결 방안 중에 방열판을 끼워서 식히는 방식도 있긴 하던데... 선로가 워낙 기니까 스프링쿨러든 뭐든 방안을 실천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듯.
JL957//그 긴 선로에 스프링쿨러 가동하면 장관이긴 하겠다 ㅋㅋ 근데 진짜 뭔가 대책이 필요함.
동일본신칸센 보니까 레일에 물뿌리더라
110.46//하긴 걔넨 무더위에 이골이 난 애들이니... 걔네의 노하우를 배워오는 것도 괜찮을듯.
동기가 경전선 시설반인데 논밭 농업용수 끌어다가 레일에 뿌린다고 하더라.. 너무 열악함 - dc App
223.62//정말 임시방편이란 얘기네... 정식으로 레일 온도 낮추는 시설이 필요해...
근데 진짜, 내열 레일까지는 무리더라도 장기적으로 보아선 방염 내열 대책이 필요할 거라고 봄. 앞으로 폭염, 나아가 하절기 자체가 길어질 거라는데 지금 우리나라 철도시스템이 그런 걸 고려하고 있을지. 물 뿌리는 것만으로는 역부족이 될 수 있으니까.
권선생//일본, 중국 남부 등 우리나라보다 더 무더우면서도 고속철도를 운용하는 곳에서는 어떻게 하고 있을지... 배울건 배워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