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행이란 행선지와 무엇보다도 차호대가 3000호대 라는 것에 주목하삼!
시기상 1993년 4월 이전이란 소리인데, 이 시절엔 당시 철도청은 죄다 1호선 초저항, 중저항만 있던 시절이라 차돌리기 같은게 있을구가 없었음.
근데 원인이 당최 무슨일인지 알수는 없으나, 4000호대 차가 3호선으로 뛰는개 아닌 그 반대의 경우는 처음보네(4호선 쵸퍼가 과천선 개통으로 퇴출 및 이적 초기때 잠시동안 4000호대 달고 3호선 운행적은 있었음)
시기상 1993년 4월 이전이란 소리인데, 이 시절엔 당시 철도청은 죄다 1호선 초저항, 중저항만 있던 시절이라 차돌리기 같은게 있을구가 없었음.
근데 원인이 당최 무슨일인지 알수는 없으나, 4000호대 차가 3호선으로 뛰는개 아닌 그 반대의 경우는 처음보네(4호선 쵸퍼가 과천선 개통으로 퇴출 및 이적 초기때 잠시동안 4000호대 달고 3호선 운행적은 있었음)
어차피 창동기지 중검수안되서 지축에서 하는데다 같은 차종이니 걍 굴린듯
저시절에 철도청에 왜 차돌리기가 없었어 ㅡㅡ 가와사키 동차 고상용으로 개조해서 경의중앙선에 굴렸던 시절인데
거기다 원래 현 4호선 직류 인버터를 당시엔 3호선에도 투입할려고 했었음..쵸퍼랑 인버터를 혼합해서 운용할려다 유야무야됬는데 이러면 효율성이 떨어지니 4호선에 인버터를 몰빵해 4호선은 지금까지도 전차량 교체된 유일한 캐이스로 남아있음...또 이게 불발된건 3호선 일산선 개통전에 철도청차량이 들어왔는데 이 철도청(현 코레일)차량 현대산 인버터가
속도가 업된거 외에 4호선 현대산 인버터랑 똑같은 차량이라 이런 이유로 당시 서지공은 차돌리기 운영을 안했지..위 효율성과 4호선 현대산 인버터와 똑같은 철도청차량이 들어와 위탁운용을 했으니..
여담으로 09년 서울메트로는 과거 지공승처럼 차량운용을 할려고 했는데 감사원에 걸렸음..쵸퍼가 대차되고 3호선에 현 인버터 차량이 들어오자 이때 4호선 401-410을 3호선으로 이적시키고 4호선에 현 3호선 차량사양에 직교류차량 뽑을려다 감사원크리로 유야무야됨..
내가 봤을떼 저 3000호대 번호수가 후반대인 77인덜 보면 저건 초창기 도입분이 아닌 91년도 6개편선 증차분중 하나 같음. 저 차량들이 10량화 된때가 반년후인 92년 여름인데 그때 4호선 전 차량이 10량화가 될때였음.
그때 12개 편성이 3호선으로 첫 이적을 했던 시기인데 그때 저 91년 3호선 증차분을 2호선 보내기 쉽게 할겸 4호선 gec 과천선 개통때 한꺼번에 철수할바에 천천히 이적시킬려고 겸사겸사해서 그때부터 93년말에 2호선 이적때까지 4호선에서 알바뛴걸로 추정됨. 이게 나중에 2호선 이적후 지금의 278~284편성인 셈.
감사원이 제일 적폐인건 변함 없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