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이 일본인들의 남에게 피해를 안주는 행위, 즉 극개인주의의 매력에 끌려 일본을 좋아하는경우가 있다.


우리나라처럼 술쳐먹고 길바닥에서 고래 고래 소리지르고 이런건 거의 볼수 없으니, 매우 좋은 장점이라 하겠다.


길거리에 불법주차도 없고 질서의식이 매우 좋다고 느낄수 있다.


하지만, 이게 좀 살다보면 첨엔 매우 좋은데, 점점 왜 한국이 그리워지는 이유가 있다.


예를 들면 이런 경우이다. 차를 타고 가다가 잠시 편의점을 가려하는데, 차를 잠깐 세워야 하는 상황이다.


일본에서도 물론 택배 차량이나 도소매 납품 차량들은 일시정차를 밥먹듯이 하지만 개인 자가용은 매우 단속이 심하다.


잠깐 세워놓았다가 걸리면 한국돈 20만원정도가 깨지는것이다. 음료수 하나 사먹을려고 잠시 편의점 갔다가 이런 경우를 겪는다.


일본에도 골목에 무단 주차하는 사람들이 상당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 유료 주차장에 차를 대는데 이 유지비가 엄청난것이다.


그러니까 보기에는 매우 깔끔하고 좋지만, 막상 살아보면 이런 깔끔함을 유지하기 위해서 국민들은 매우 심각하게 피해를 겪고 있다는것이다.


내 말이 무엇인지 이해가 될것이다. 내 집을 깔끔하게 보이고 싶으면 열심히 청소를 해야 하듯이 잠시도 가만히 있을수 없는것과 같다.



일본을 너무 과대평가 하지 마라. 일본인들도 다 그렇게 살고 싶어 하지 않는다. 한국이 좋다고 하는 사람이 점점 늘어만 가는것이다.


한국도 점점 선진국 대열로 들어가면서 법들이 강화되고 있다. 그러다가 동남아를 가면 정말 여기가 천국인것이다.


맘대로 담배피고, 술마시고, 오줌 싸고 해도 누가 뭐라는 사람들이 없다. 오토바이를 몰고 하이바 안써도 되고 내 맘대로 할수 있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