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일본에서

육회 식당에서 4명 사망, 100여명 식중독으로 전국에 아주 난리가 났다



이후 육회 내장류는 판매가 제한 되었다. 


2018 현재 허가 받은 업소에만 육회를 판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