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라주쿠 - 설빙


2016년 개점하여 지금까지 평일이고 주말이고 매일같이 줄이 100미터는 기본.


코리안 디저트 카페라고 당당히 써놓고 영업중임.


반면 일본은?



느그본 새퀴들은 천민 거지여서

제대로 된 디저트 문화 하나 없다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