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국인도 헷갈러 하는데, 외국인은 헷갈리지 않을 수가... p.s 헷갈리는 사람들이 방송 안 듣더라...
山手線 ATOS(115.126)2018-08-03 20:44
외국인들이야 방송 제대로 듣는것도 쉬운일 아니라고 쉴드 치겠지만 내국인들은 지들이 제대로 방송 안듣고 엉뚱한거 타놓고 짜증내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던데. 멀리갈거 없이 신도림역만 봐도 내선 신도림행은 3번승강장에 도착하는데 승강장 건너가라고 고래고래 방송해도 안듣고 탔다가 도림천 강제관광가는 인간들 수두룩함
익명(211.201)2018-08-03 20:48
winME(user726)2018-08-03 21:25
나 21살때 처음 상경했을때 명동에서 부천가야되는데 아무리 가도 안나오길래 알고보니 천안행 타고 겁나 달리고 있더라... 그때 처음 인천행 천안행 따로 있다는거 깨닳았음..... 명동에서 부천가는데 2시간 넘게걸렸어... 근데 나 중학교 1학년 때 학습능력검사(지능검사) 전교 1등이었다... 그런 거는 지능하고 상관없는듯...
내국인도 헷갈러 하는데, 외국인은 헷갈리지 않을 수가... p.s 헷갈리는 사람들이 방송 안 듣더라...
외국인들이야 방송 제대로 듣는것도 쉬운일 아니라고 쉴드 치겠지만 내국인들은 지들이 제대로 방송 안듣고 엉뚱한거 타놓고 짜증내는거 보면 웃기지도 않던데. 멀리갈거 없이 신도림역만 봐도 내선 신도림행은 3번승강장에 도착하는데 승강장 건너가라고 고래고래 방송해도 안듣고 탔다가 도림천 강제관광가는 인간들 수두룩함
나 21살때 처음 상경했을때 명동에서 부천가야되는데 아무리 가도 안나오길래 알고보니 천안행 타고 겁나 달리고 있더라... 그때 처음 인천행 천안행 따로 있다는거 깨닳았음..... 명동에서 부천가는데 2시간 넘게걸렸어... 근데 나 중학교 1학년 때 학습능력검사(지능검사) 전교 1등이었다... 그런 거는 지능하고 상관없는듯...
솔직히 외국인은 이해해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