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세한건 윗글 참고하시고, 2017년 8월은 개뿔 1년이 지나도 개통 안되는거 보면 확실히 나가리먹은거 맞긴 한가 보네.
근데 대체 서울-부산 직통열차는 운행하지 않는지 궁금하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korail0918&logNo=10165987324]
위 블로그 글을 보더라도, 원래 직통열차는 산천으로 운행했는데 수요가 많아서 상어가 운행하게 되었다고 이야기하던데 말이지...
직통열차 부활 가능하다 봄? 부산 시 차원에서 요구하면 그래도 현실성 있지 않을까 싶네.
당시에 직통열차가 2시간 16분이었는데, 113열차가 서광대동부로 2시간 17분 컷/ 117 열차가 행서대동부로 2시간 15분 컷하는거 보면
서울 부산 직통 운행시 대전, 동대구 정차 소요시간인 4분에, 정차 안함으로써 아끼는 시간 2분 정도 세이브하면 대전/동대구 역내 저속질 감안해도 2시간 9분 컷 충분히 가능해보이네.
직통운행할만한 시간대는 일단 201 열차가 괜찮을거 같다 봄.
201, 105열차를 201로 통합하여
201 열차 서울 6:00/ 광명 6:16/ 천안 6:40/ 오송 6:50/ 대전 7:13/ 김천구미 7:37/ 동대구 8:05/ 울산 8:31/ 부산 8:54 이렇게 다니고
001 열차 신설하여, 서울 6:05/ 광명(통과) 6:18/ 천안(통과) 6:38-201 열차 추월/ 대전(통과) 6:59/ 동대구(통과) 7:42/신경주(통과) 7:56/ 울산(통과) 8:05/ 부산 8:15 도착
출근 (6시) 정오(12시) 퇴근 (7시) 이렇게 3대만 직통운행(처음엔 산천으로 운행)해도 수요 잘나올듯. 5년 전에도 잘나왔는데 지금은 더 잘나오지 않을까? (A급 열차 0.5% 수수료 붙어도 괜찮) 요즘 열차보면 엥간한 열차는 다 2시간 35분 이상 소요되고 심한놈은 2시간 49분도 있음... 고속열차인지 ITX 새마을호인지 구분안가는 열차들좀 없애고, 광명정차도 개념이 있으면 좀 줄였으면 하네. 솔직히 대전 동대구는 필정 맞지만, 광명은 1시간에 한번 서면 됐지 무슨 30분에 한번씩 서냐? 광명은 수도권이니깐 그렇다 쳐 근데 ㅇㅅ은 뭐냐? 설때마다 빡치던데 1시간에 한번다녀도 상관 없다 생각함. SRT가 생각보다 오송에 많이 서더라;;
없앤 게 수요 없다고 없앤건데 그때와 지금이 다르다고 할 만한 근거가 있어야지
ㄴ 저 블로그 보면 원래 산천 굴리다가 수요 늘어서 상어로 바뀌었다고 써져있던데?? ... 산천 정원이 375명이고,
http://www.index.go.kr/potal/main/EachDtlPageDetail.do?idx_cd=1252
여기보면 14년도에 순수 서울-부산 이용객이 전체의 15%나 되는데, 일 1.7만명이면 산천 기준 1시간에 1회, 상어기준 2시간 1회 간격으로 투입해도 괜찮은거 아닌가?
1시간에 1번은 커녕 하루에 1번 다녔는데도 수요 때문에 폐지됐잖아 그럴 바에는 서대동부 부활이 백배 나을 듯 - dc App
서대동부는 조금 있긴 한데, 2시간 15~20분 정도 소요됨.
수요가 늘어서 상어로 바뀐게 아니라 다른 일반 서울~부산 KTX 편성과 공유하기 위해 상어로 바꿨다고 보는게 맞는듯. 구포 경유 서울~부산 KTX도 고속선 경유 서울~부산 KTX와 편성 공유하려고 주로 상어로 편성하듯이.
산천으로 운행할 때 주말에 타봤는데 수요는 그럭저럭 있었음. 좌석 거의 매진될 정도. 근데 문제는 중간정차역이 없으니까 좌석 물갈이가 안된다는 거임. 즉 출발역에서 빈자리 = 종착역까지 빈자리라 평일은 거의 비어가다시피해서 없앤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