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도 그랬고 강릉도 그랬고 둘다 김포행 항공노선이 장사가 되었던 노선이라는 공통점이 있음


물론 강릉은 양양으로 이전하면서 개폭망했지만 일단 강릉공항 살아있던 시절에는 장사 잘되던 노선이었음

(생각해보면 그래서 남강릉역 반대론이 많았던거일지도... 루트상으로는 옛날 강릉공항보다 시내에서 약간 멀거나 거기서 거기)


이제 남은건 예전에 날아간 속초공항하고 예천공항 정도만 고속철도가 들어오면 될듯. 

(이미 옛날에 항공수요는 폭망했지만)군산도 장항선 개량으로 확실히 날려버리고

(동서고속화철도가 어찌될지는 모르겠는데 중앙선은 고속화 공사 한창하는중이니 고속철도 놓을 곳은 10년내로 거의 다 뚫힐듯)


ps : 거꾸로 KTX가 근처에 있는 공항들은 당연히 망했음(ex : 무안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