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기차 안을 배경 삼아 글 쓰고 있는데 이 때 기차를 안 타봐서 도무지 고증을 살릴 수가 없네. 그래서 두 개만 물어봄.


1. 그 때 차내에 흡연실이나 흡연석이 보편적으로 있었음?


2. 밑에 링크(↓) 보면 요즘 객실에선 금연이라 담배를 피우려면 열차와 열차 사이의 연결 통로로 가야 한다. 라는데

연결 통로라는 데가 대체 구조가 어떻게 되는 건지 알려줄 수 있음?

넓이가 얼마 정도인지, 사방이 꽉 막혀 있는 방 같은 장소인지, 뭐 그런 거..


https://news.joins.com/article/3929170 (2000년도 기사)


형님들 돠줘요 헿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