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 기차 안을 배경 삼아 글 쓰고 있는데 이 때 기차를 안 타봐서 도무지 고증을 살릴 수가 없네. 그래서 두 개만 물어봄.
1. 그 때 차내에 흡연실이나 흡연석이 보편적으로 있었음?
2. 밑에 링크(↓) 보면 요즘 객실에선 금연이라 담배를 피우려면 열차와 열차 사이의 연결 통로로 가야 한다. 라는데
이 연결 통로라는 데가 대체 구조가 어떻게 되는 건지 알려줄 수 있음?
넓이가 얼마 정도인지, 사방이 꽉 막혀 있는 방 같은 장소인지, 뭐 그런 거..
https://news.joins.com/article/3929170 (2000년도 기사)
형님들 돠줘요 헿ㅎㅎ
여기 급식or고졸히키아싸엠생정공들 집합소라 제대로 된 답변 받기 어렵다
열차 내 모든 구역은 금연구역이라고 방송하는데 뭐지
211.108 / ㅇㅇ.. 감사. 잘못 찾았네
112.144 / 2000년대 초까지만 해도 담배 피웠다고 들었는데
1. 모름 2. 객차-객차 연결통로 바보야
1. 새마을호는 1992년, 무궁화호는 1993년, 통일/비둘기호는 1995년까지 객차 내 흡연이 가능했었음. 흡연실 운영 당시 금연객실/흡연객실 비율은 1:1(통일/비둘기호는 흡연실이 1/4) / 2. 말 그대로 객차 이어주는 통로에서만 제한적으로 허용
14.42 / 미안 ㅋㅋ 흙수저라 기차를 못 타봤어. 찾아보니까 뭔지 대충 알 것 같다. 아무튼 감사.
110.70 / 와씨 감사합니다ㅏㅏㅏㅏㅏ 찾아도 안 나오던데 감동먹었음 ㅠㅠㅠㅠ
다들 친절하게 얘기해줘서 고마워. 잘 자구 좋은 주말 보내~~
부가적으로 새마을호는 전실 금연으로 지정된 후 세면대와 출입문이 흡연장소로 지정되어 여기서 제한적으로 흡연이 가능했고, 새마을호 전실 금연화 이후 무궁화 이하 등급의 금연실 비율이 75%로 늘어남.